먼저 저는 여자가 있습니다.
남들보기에 정말 미인이라 하고 또 직업또한 튼실한 여인 입니다.
여자들 외모 안본다고 누가 그럽니까? 사람됨됨이? 중요하죠. 가장 먼저 손에 꼽히는 거이겠지요.
하지만 외모또한 사람인지라 다 보게 되어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일반화 시키고 싶진 않지만..
먼저 그쪽분과 여자분과의 진척상태에 따라 나중에 차근히 말하심이 좋을듯싶습니다.
사이가 깊어졌을때 당당하게 그리고 조금은 부끄럽게 사실을 고백할게 있다고 말하며 이야기
하십시요.
현명하고 당신을 좋아하는 여자라면 받아들여줄겁니다
하지만 사이가 깊어지기도 전에 덜컥 그런 고충을 그것도 심각하게 이야기 해버리면 절대 안됩니다.
또 사실을 털어놓은 후 당신의 태도 또한 중요합니다.
당신이 여자에게 뭔가 약점잡힌듯 그렇게 행동하면 안됩니다.
따라서 당신의 마음 가짐이 준비되었을때 (고백후마음가짐) 말씀하십시요.
1. 여자와의 사이가 깊어지고 내가 정말 털어 놓을 수 있는 여자다 싶을때....
2. 당신이 이야기후 자신의 모습과 태도에 있어 평소와 다름없이 그녀를 대할 준비가
되어있을때....
이 두가지가 준비되어있다면 말씀하시고 멋진 만남 가지십시요. 남자가 배짱없이
어떻게 삽니까? 여자는 남자에게 기대고 싶게 마련입니다.
여자선배(?)로서 한마디 썼습니다.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그녀를 정말 사랑합니다. 그녀와 있으면 행복합니다.
>그녀에게는 항상 진실하고 싶고 솔직하고 싶습니다.
>근데 저에게는 저에게는 비밀이 있습니다.
>저는 가발을 쓰고 있습니다. 그녀는 아직 모릅니다.
>너무 갑갑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이런 현실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왜 나는 이렇까.. 그녀를 만나고 집에 오면 항상
>우울합니다.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 그때는 어쩌나..
>먼저 말을 해야하는데.. 뭐라고 해야하지.
>내가 이런 말을 꺼냈을 때 그녀의 어떤 반응을 보일까.
>정말 생각도 하기 싫지만, 이것이 현실인데..
>여러분 언제까지고 그녀를 속일 수는 없겠죠.
>뭐라고 말을 하죠.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정말 미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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