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미팅 나가서 이쁜여자분이 찍어준 기분이네요..^^
너무나 신경쓰이는 것은 사실이죠...ㅜ.ㅡ
하지만 ^------^밝게 웃고 살려고 노력많이 합니다
제가 웃음이 많은편인데 어떻게 맨날 웃고 살수 없잖아요?
그래서 무표정으로 있으면 절 모르는 사람들은 제가 굉장히 화가난줄로 알고 있더군요..
예를들어 논산에서 훈련병 시절에 조교가 "차렷"을 외치길래 손바닥을 쫙 펴고 했다가
(원래 군대차렷은 주먹을 쥐고 있어야 합니다..)
아차! 싶어서 티나지않게 서서히 주먹을 쥐다가 조교한테 걸려서
조교:이새끼 봐라 개기냐?
내머린모자: (잔뜩 쫄면서) 38번훈련병! *** 아닙니다!!~~~
조교:너나와~
30분동안 앉았다일어나기,앞으로뒤로취침,쪼그려뛰기 등등..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조교는 제가 불만이 있어서 그런줄 알았다더군요...^^
이궁 말이 딴데로 흘러가 버렸네요..
취업안돼서 집에 있을때 기분 너무 잘압니다...
쓸데없는생각 많이하고요...제가 그랬거든요...^^
동네친구도 대학원까지 나왔는데도 취업안돼서 걱정하더군요..
취업하기 힘들긴하네요....
우리 크고 넓게 생각하자구요
숱적어도 잘사는사람 엄청많잖아요..^^
긍정은 더욱긍정적으로 부전은 더욱부정적으로 간데요
시간적여유가 많다고 생각하시고 책도보고,영화도보고 휴식을 취한다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저 집에 있을때 형이 제게 해준말입니다..^^
그럼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이번주 로또1등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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