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0대 초반이고 약을 먹은지는
5-6년 정도 됐습니다. 탈모는 심하지 않습니다. m자 살짝 올라가있어요. 집안이 탈모가 있어서 좀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서 훅 갈까봐 겁나서 먹었습니다. 지금은 의사쌤이 상태가 좋으니 매일 먹다가
이틀에 한번, 최근엔 3일에 1번 먹으라고 해서 그러고 있어요.
피나모린정 미녹시딜정 라니드정 조합으로 먹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먹고있는게 조합약이라고 하더군요. 최근에 알았습니다.
조합약 단일약 개념도 모를때 그냥 머리가 좀 빠지는거 같아서 병원갔더니 그냥 지어줘서 쭉 먹었습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발기시 강직도도 약하고 사정할 때 쾌감도 정말 적고 정액양도 적고.. 정액이 쭉 나오는게 아니라 물처럼 주르륵 흘러내리듯이 나옵니다. 모닝텐트도 사라졌네요. 그냥 피곤해서 그런건 줄 알았었는데 탈모약 부작용인건가요?ㅜㅜ
부작용이 맞다면 약을 끊으면 정상으로 돌아올까요?.
약을 끊자니 머리가 확 빠져버릴까봐 겁나네요.
약을 단일약으로 바꾸면 좀 나아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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