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복용 일년정도 후부터 약효과를 접할수있었어요..
제 생활패턴에 문제가 있다는 말씀이시군요..
무엇이 변했나 함 잘 생각해보겠씁니다.
이거도 그이유중 하나가 될까요?
얼마전에 호주에서 워킹비자로 8개월 생활후 귀국했어요..
거기는 어딜가나 청정구역이다 싶을정도로 깨끗하고 아름답죠..
맘편하게 거기서 여행하고 일하고 공부하고 지냈구요.. 실컷 요양생활 한 느낌이 들기도해요..
근데 귀국후에 공항리무진 도로에서 기어갈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답답하고 짜증스런 맘가지고 생활해온건 사실입니다..
너무 환경이 다르거든요.. 저 서울온 다음날 초여름에 목감기 걸렸습니다..
8개월 짧게 다녀와도 이런거 확실히 느끼는데 장기체류하시다 오시는분들
대단하십니다.. 얼케 한국에 적응했을까나..
게다가 취업걱정 여자친구걱정 이런저런 걱정도 하게돼니깐 맘이 저절로 불편해지는거같아요..
그리고 요즘은 PC게임을 좀 하는편이네요.. 게임하는건 자제할 필요가 있는거같구요..
이게 크게보믄 저의 생활의 변화다.. 심적변다 할수있는건데 이런 요인 때문일수도 있나요?
>
>>그런건가요? 내성이 생기는건 아닌가요?
>>
>>급격히 상태가 안좋아지니깐 별 생각이 다나길래 나름데루 분석해본건데..
>>
>>하지만 아시다시피 약물이 복구시키는데는 어디까지나 한계가 있느니만큼
>>
>>이상태에선 복구를 시킨다해도 글쎄요..
>>
>>이쯤에서 약을 중단할까 생각해보고있습니다.. 장기복용이 해롭다는건 확실하니까요..
>>
>>삭발에 대한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
>>스타일관리가 안됀다면 참.. 난감하군요..
>>
>>글고 저도 하림씨 멋지다고 생각하고요 물론 음악도 훌륭~
>>
>>
>>>흠...잠안와서(낮잠잤더니..-_-) 인터넷하던중
>>>들릅니다.
>>>프카/프페 는 호르몬억제류 약이라 내성이 생기는 것은 아닌데...
>>>(균과 싸우는 류의 약이 내성이 생기죠.)
>>>아마 다른 이유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체내에 어떠한 이유로 DHT가 많아
>>>졌다던지..... 아님 일시적이던지 아뭏튼 더욱 좋아지셨으면 합니다.
>>>삭발을 생각하신다구요. 음 삭발이라
>>>연예인 구준엽, 홍석천, 염경환, 하림 등 여러 삭발인(?)들이 있죠.
>>>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삭발을 하면 머리 있을때 보다 더욱 스타일
>>>관리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삭발하고 후즐근추레하게 있으면 보기 그렇겠죠? 생각해보세요..
>>>삭발을 스타일로 승화시키는 노력이 되야 삭발한 효과가 나올것 같습니다.
>>>하림씨 멋지더군요.
>>>
>>>> 진짜 오랜만에 글쓰는거같네요..
>>>>
>>>>예전에 머리야솟아라 이 아뒤로 몇번 글써본 이후로 처음이네요..
>>>>
>>>>근데 예전 제 글이 없어졌넹?? 여튼..
>>>>
>>>>제가 이 사이트를 알고나서 많은 정보를 얻은지 어언 4년째정도돼는군요..
>>>>
>>>>여기서 프로스카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모발이식 등등..
>>>>
>>>>많고 많은 자료들을 얻었어요..
>>>>
>>>>이런 커뮤니티로 인해 맘고생을 조금이나마 덜수있어서 참 고마왔구요..
>>>>
>>>>근데 그간 제가 여러분들을 잊고있었네요..
>>>>
>>>>같이 동병상련할수있었던 여러분들을 말이죠..
>>>>
>>>>사실 전 여기서 얻은 정보들.. 약물, 수술등을 통해서 시너지효과를 본사람입니다.
>>>>
>>>>한때 저 스스로 만족할만큼까지 회복이 돼긴했었어요..
>>>>
>>>>허나 지금.. 약물의 내성이랄까? 약발이 안받는군요..
>>>>
>>>>약물복용을 이젠 중단해야겟구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
>>>>맘이 아주 찹찹해요.. 머리가 없어서 어린나이에 가슴앓이하다가..
>>>>
>>>>나름데로 치료수단동원으로 어느정도 회복.. 결국 지금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있지만..
>>>>
>>>>머리숱에 보다 덜 신경안쓰고 살았던 2~3년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
>>>>제가 이렇게 글쓰는이유는 사실.. 요즘 잠을 잘 못이루죠..
>>>>
>>>>이런말 터놓고 말하고지낼 친구도 없구요..
>>>>
>>>>사실 친구는 많죠.. 하지만 아무리 불알친구래두 우리 심정이해못하는건 사실입니다..
>>>>
>>>>머리예기 터놓고 말할 친구들은 여러분밖에 없는거같아요..
>>>>
>>>>근데 이것을 글쎄 어제서야 느낀거있죠..
>>>>
>>>>자주 올라구요..
>>>>
>>>>근데 여러분중에 삭발에 대해 심각히 생각해본분 계십니까?
>>>>
>>>>제가 생각중인데.. 울 부모님 친구들 결사반대네용.. 어쩌징..
>>>>
>>>>양키들 삭발하구 수염기르고 선그라스 끼믄 그런데로 멋지든뎅..
>>>>
>>>>하긴 양키와 우리와는 차이가 크지만요..
>>>>
>>>>삭발에 대해 심각히 생각해보진분있으믄
>>>>
>>>>의견좀 들을수있을까요?
>>>>
>>>>그리고 저 앞으로 자주 올랍니다..
>>>>
>>>>웹상이지만 우리 서로 친하게 지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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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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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말로는 프페는 복용 후 1년이 가장 정점이고 그 후부터는 그 상태로 유지된다라고 하더군요...근데 제가 보기엔 아무래도 프페등을 드시고 몸을 소홀히(?)하시는 분들이 없지않아 많다고 봅니다...결국 그런 쪽들로 인해 또 다른 탈모가 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약을 드시더라도 시너지효과등을 기대하신다면 전과 다름없이 자기 머리한올 한올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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