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게..내가 할말이 있어 이리 글을 적네..
모든사람들이 다 당신같이 좃같이 살았던것은 아니라네..
난 태어나서 잘생겼다는 소리는 들었어도 그걸 이용해서 여자 어떻게 한적도 없고 빠굴뜬적도 1번도 없다네..
나쁜짓하지도 않고 양아치도 아니었고 거짓말도 안했다네..
종교를 믿고 하느님을 믿었으며(탈모전까지) 항상 자제하는마음으로 살았다네..
그런데 탈모가 왔고 그것도 20살 초반에 거의 대머리중기까지 와버렸다네..
이런 난 대체 어디서 공평함을 찾아야 하겠는가..(집도 가난하고 부모님 몸도 너무 안좋으신데..)
차라리 내머리가 빠지면 부모님 몸이라도 건강했으면 하는데..그것도 안된다네..
우리 부모님은 태어나서 단1번도 사기를 친적도 없고 평생 노동일하시고 어머니는 집안 돌보시고..그래 살으셨는데도 이모양이꼴이라네..
본인 친척중엔 안좋은방법으로 사기치고 돈떼처먹고 해서 알부자 된 60살 처드신 노친네도 있네만..
(계보상으로 우리 부모님과 동등한 위치에 있는 노친네라네.. 우리 어머니와 이모들 재산 수억을 수십년전 떼처먹고 그외에도 무수히 많은 부동산 사기를 치며 부를 축적한 노친내..)
그집 아들들이 지금 벤츠끌고 다닌다네.. 나이가 아마 나와 비슷하지...?
이런세상에서 어떻게 공평함을 찾으라는 말인가?
너무 자신의 상황에만 심취되어 궤변을 늘어놓으면 안되네.. 자제하시게.. 자네 글보고 한탄할 사람이 한둘이 아니네..
내 경우는 보지않더라도..
이 세상 자체를 솔직히 바라보시게나..
먹을것이 없어 죽음을 택한 여중생이 있고 건축물이 마음에 안들어 한국이 후지다고 말하는 전두환 손녀가 있다네..
무엇이 공평한가..
그런말 하지마시게.. 자기합리화는 혼자생각으로 접어두게..
굳이 마지막 한마디만 하자면 내가 말한 예외에 무한대만큼의 불공평이 세상에는 존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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