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말을 그리 쉽게 하지 마세요.. 왜이리 피해 망상에서 사십니까?
그 회사 후배도 무슨 이유가 있겠져? 선배라고 생각하고 힘들게 그런 얘기를 했는데
왜 머리 애기를 하십니까? 그럼 머리 숱 많은 사람은 아무 고민이 없다고 보십니까?
혹시 님이 비정상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보통 사람이 아니리고생각 하십니까?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아량을 베푸세요,,
만약 이런 상황을 생각해 봅시다. 님이 너무 힘들어서 선배 한테 찾아가
조언을 청했는데, 그 선배는 한쪽다리 불구였습니다.그런데 그 선배가 님같이 말한다면
어떡하겠습니까? " 머리 벗겨진게 머가 힘들다고그래? 나같은 다리불구도 살아 가는데"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 님의 상황을 소중하고 사랑하십시요.. 그리 자랑할것도 없지만
나뻐 할것도 없음니다. 물론 현재 처한상황보다 더 좋아지길 원하는걸 알지만
그렇게 안되더라도 비하 하지 마세요.. 님만 힘들어 집니다.
우리보다 더 힘들게 사는 사람도 행복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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