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제가 이렇게 신세 한탄을 하는것은요
물론 제가 머리숫이 많을때도 고민은 많았습니다.
뉴스에서 자살하는 사람들 보면 왜 저런짓을 왜 하지<< 라고 생각 했었어요
지금 제가 꼭 그런 심정 입니다
머리숫 많을땐 생각도 하지도 못했던 그런 고민을 제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정말 머리만 난다면 정말 머리만 난다면야
살면서 누구한테 세상이 힘들어서 못살겠단 그런 말은 절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 대다수가 그럴 것입니다
부모가 죽으면 받는 스트레스가 엄청나다고 하죠? 탈모는 그것의 5배라는 통계를 어디선가
본적이 있어요
일반인이 세상을 힘들게 살아가는 것 보다
탈모인이 살아가는 세상이 더 너무 힘이 듭니다
님은 팔짤리고 다리짤리고 말도 못하는 사람 한테 가서 세상이 힘들다 << 이렇게 얘기 합니까?
말못하는 사람 한테 가서 세상 좃같아서 못살겠다 이럽니까?
머리숫이 없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너무너무 많이 받고
남앞에 설수도 없다면 장애인과 다를게 없다는 겁니다
님이 그렇게 당당 하시다면 여기 대다모 사이트에 오지 마시고
여자 친구나 만들어서 행복하게 잘 사시길 바랍니다
참 당당 해서 좋겠습니다 ~ 쩝...
>>제발 말을 그리 쉽게 하지 마세요.. 왜이리 피해 망상에서 사십니까?
> 그 회사 후배도 무슨 이유가 있겠져? 선배라고 생각하고 힘들게 그런 얘기를 했는데
> 왜 머리 애기를 하십니까? 그럼 머리 숱 많은 사람은 아무 고민이 없다고 보십니까?
> 혹시 님이 비정상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보통 사람이 아니리고생각 하십니까?
>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아량을 베푸세요,,
> 만약 이런 상황을 생각해 봅시다. 님이 너무 힘들어서 선배 한테 찾아가
> 조언을 청했는데, 그 선배는 한쪽다리 불구였습니다.그런데 그 선배가 님같이 말한다면
> 어떡하겠습니까? " 머리 벗겨진게 머가 힘들다고그래? 나같은 다리불구도 살아 가는데"
>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 님의 상황을 소중하고 사랑하십시요.. 그리 자랑할것도 없지만
> 나뻐 할것도 없음니다. 물론 현재 처한상황보다 더 좋아지길 원하는걸 알지만
> 그렇게 안되더라도 비하 하지 마세요.. 님만 힘들어 집니다.
> 우리보다 더 힘들게 사는 사람도 행복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