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쯤에 엄마한테 하도 뭐라해서 근처 피부과에 갔는데 너무 걱정되면 미녹시딜이라고 발라보래서 1년동안 꾸준히 발랐습니다 근데 3개월? 전쯤에 다써서 다시 피부과를 갔는데 분명 숱도 적어지고 엠자도 엄청 올라가는데 자꾸 탈모 아니라하시면서 엠자면 미녹시딜도 효과 없다고 처방을 안받았네요..
엄마도 제가 너무 뭐래해서 짜증난건지 아빠가 유전적 탈모라서 너도 분명 탈모오니까 탈모로 살라고하네요 ㅠㅠ 진짜 이건 아닌데 너무 힘드네요
고3이 이게 말이됩니까 ㅠㅠ 아빠 결혼할때부터 벗겨지셨는데 너무 빠른게 아닐까요..
고3이라 어쩔 수 없이 1시까지 공부하고 늦게 자긴 하고 편의점 음식은 줄어보려고 노력합니다 .. 그라도 수험생신분이니까 끼니 때울려면 편의점만한게 없지만 안갈려고 노력하고있어요 ㅠㅠ
하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드네요 공부하면서 머리 글적이면 얇은 모발들 나오고 .. 하..
고수님들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그 닥터포헤어? 인가 아빠가 쓰시는 샴푸 그거 쓰고 있긴한데 1년넘게 썼는데도 효과는 미미한거 같네요 심해진거 보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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