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를 만났습니다...베스트 프렌들중에 한명이였죠^^;;
2년만에 봤습니다...근데 왠걸...
탈모의 조짐이 확연히 보였습니다...
그동안 제 탈모로 인해 끙끙하구 만남을 그동안 미루워 왔었는데..
제사랑하는 친구의 머리두 빠지는걸 보구 안타깝다못해 맘이 아프더군여..
자식 ㅠ,.ㅠ...
머리숱두 많앗던 놈이..얼굴 어린왕자 처럼 귀엽던 놈이
그친구 내머리 보구 내색은 안하지만..압니다 무슨 생각한지를..
그친구 술을 먹더니 웁니다..
8년동안 사귄 여자하구 헤어졌다구,,,
ㅠ,.ㅠ...흐흐 남일 같지 않더군여...제생각이지만 탈모로 인해 헤어진 이유두 있는거
같더군여..고등학교때 만난 연상 누나랑 8년동안 사귀구 헤어진것입니다..
그친구 제 부러움의 대상이엿죠,,,존대학나왔구 게네 빌딩두 가지구 있구,..성격두 무지 좋아소 착했
던 놈인데 근 데..뭐가 아쉬워소 그연상 누나랑 헤어진건지..
혹시 탈모때문인가..?전 물어봤죠..왜 헤어졌냐구..혹시 그거땜에 헤어졌냐구 집적적으로
물어보진 않앗지만 혹시 탈모로 인해 헤어졌다는 이윤인지..무엇땜에 헤어진건지 친구한테
물어봤지만 묵묵 무답으로 말을 안더군여..
그친구 그러더군여 다시 다른여자 만나소 어떻게 시작하냐구 ...첨부터
어떠한 아무 답이 안나오더군여..내가 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
친구야 차라리 나랑 미아리나 댕기자 그랫져 농담반 진담 반으로..
왜 그래야 하나... 좆깟은 세상아 ...다 나가 떨어져라 -_-히힛..
아래 어떤 글이 잇더군여..탈모여..?탈모 저주입니다..
반대로 정상인은 될수가 없져..평생 같이 동반해야할 탈모...싫지만 언제나 같이 가야할 대머리
친구....싫지만 같이 있어야할 친구..이제 받아 드리고 익숙해야져..친군데...
자기 눈처럼 코처럼 ..이제 자기 신체 일부분인데 그걸 인식하구 받아 드리는게 젤 중요한거 같네여
5년동안 눈팅만 하면소 느낀건데 성격좋구 비위 좋은 사람들 많네여..
물론 그런사람들은 탈모가 안됐더라면 더긍정적이구 멋잇는 사람이겟져..?^^
제가 서비스업종에 있어소 느낀거지만 확실히 탈모인하구 정상인하구
대화하면 뭔가 틀리더군염 처음부터 선입견을 가지고 본건 아니지만...
여자 뭐 별거 있나여..?ㅋㅋㅋㅋㅋ
막말로 전 돈좀 벌어소 중국 여자하구 어쩌구 저쩌구 할려구여 ..요즘 한국여자들 질렸답니다
저두 장담 못하겠지만 나중에 궁하면 중국여자라두 그렇게 해볼려구..
우리 매장에두 그런부부손님 많던데..ㅋㅋㅋ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