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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님이 잘못알고 계신거 같습니다..--;

  • 22년 전

  • 1,128
0
제 친구놈의 경우 군대서 무지하게 빠져서 엠자 부위랑 머리숱이 많이 줄였었는데..
제대후 피부과 좀 다니고 안정을 찾더니 거의 복구 됐습니다...-.-;( 프페나 미녹같은 약품은 안썻구요..)
스트레스 받아도 머리 많이 빠집니다.

배춘식님 답변들을 쭈욱 읽어 봤는데..너무 자기위주더군요..^^;
요즘 젊은층의 탈모는 개개인 마다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실제로 제 주변에 과도한 다이어트나 스트레스 인한 탈모로 고생하셨던 분들도 있구요..

전 아무래도 유전성인거 같아서 프카를 시작하려고 합니다만...

괜히 엄한 분들까지 프카 드실까바 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기분나빠하지 마세요..^^

>스트레스로 인해 생기는 탈모는 원형 탈모밖에 없습니다. 대머리 유전이 아닌사람은 스트레스
>왠만큼 많이 받아도 머리 뻐서지지 않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생기는 대머리는 없으니까
>머리 뻐서지면 유전형 탈모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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