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군대에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머리가 빠졌다가 다시 정신적 안정을 찾고나서 머리가 정상
으루 복구 됐다는 얘긴데 스트레스를 무지막지하게 받으면 원형탈모가 생기는겁니다. 님의 친구분
을 예로 들어 말씀을 하셨는데 신뢰성이 떨어지고 또한 약간 꾸며서 말하는거 같군요.
또한 제가 제위주로 어떤말을 했는지 찝어서 말씀해보세요
>제 친구놈의 경우 군대서 무지하게 빠져서 엠자 부위랑 머리숱이 많이 줄였었는데..
>제대후 피부과 좀 다니고 안정을 찾더니 거의 복구 됐습니다...-.-;( 프페나 미녹같은 약품은 안썻구요..)
>스트레스 받아도 머리 많이 빠집니다.
>
>배춘식님 답변들을 쭈욱 읽어 봤는데..너무 자기위주더군요..^^;
>요즘 젊은층의 탈모는 개개인 마다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실제로 제 주변에 과도한 다이어트나 스트레스 인한 탈모로 고생하셨던 분들도 있구요..
>
>전 아무래도 유전성인거 같아서 프카를 시작하려고 합니다만...
>
>괜히 엄한 분들까지 프카 드실까바 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
>기분나빠하지 마세요..^^
>
>>스트레스로 인해 생기는 탈모는 원형 탈모밖에 없습니다. 대머리 유전이 아닌사람은 스트레스
>>왠만큼 많이 받아도 머리 뻐서지지 않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생기는 대머리는 없으니까
>>머리 뻐서지면 유전형 탈모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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