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 탈모는 경계가 뚜렷합니다. 머리숱 줄어 드는거랑은 다르죠...
님이 님 자신을 더 잘아실텐데요...대부분의 답변이 전지적 시점에서 작성 되있던데요..
무슨 답변이던 이거다 하고 거의 단정을 하시는데...(앞글에서 스트레스로 빠지는 탈모는 원형탈모뿐이다등)
"친구분을 예로 들어 말씀하셨는데 신뢰성이 떨어지고 또한 약간 꾸며서 말하는거 같군요.."
이것 또한 자기중심적인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제가 꾸며서 말해서 무슨 득 볼께 있다고 꾸며서 말합니까?
시비걸일도 아니고 님이 말씀하신거 처럼 전부 그런건 아니라는 뜻인데 말투가 상당히 기분나쁘네요..
님에 탈모청년님께 달은 답변봐도 그렇고...
나이가 어린분은 아닌거 같은데...
시간 나시면 대다모 게시판들 게시판 찬찬히 읽어 보세요..검색기능이용하시면 좋겠네요..
탈모원인에는 아주 다양한 경우가 있습니다.
과도한 성관계를 줄인후 머리가 개선 됐다는 분도 계시고, 식초 린스로 지루성피부염 완치후에 머리가 다시 났다던 분도 계시고, 담배를 끊은후 탈모가 멈춘거 같다 글도 있고, 스트레스를 안받으니 머리가 난거같다는 글도 있습니다.
님이 아는것만이 사실이 아닙니다.
신뢰성도 떨어지고 꾸며서 말하는거 같다니요..생각할수록 기분 나쁘네요..
>그러면 군대에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머리가 빠졌다가 다시 정신적 안정을 찾고나서 머리가 정상
>으루 복구 됐다는 얘긴데 스트레스를 무지막지하게 받으면 원형탈모가 생기는겁니다. 님의 친구분
>을 예로 들어 말씀을 하셨는데 신뢰성이 떨어지고 또한 약간 꾸며서 말하는거 같군요.
>또한 제가 제위주로 어떤말을 했는지 찝어서 말씀해보세요
>
>
>>제 친구놈의 경우 군대서 무지하게 빠져서 엠자 부위랑 머리숱이 많이 줄였었는데..
>>제대후 피부과 좀 다니고 안정을 찾더니 거의 복구 됐습니다...-.-;( 프페나 미녹같은 약품은 안썻구요..)
>>스트레스 받아도 머리 많이 빠집니다.
>>
>>배춘식님 답변들을 쭈욱 읽어 봤는데..너무 자기위주더군요..^^;
>>요즘 젊은층의 탈모는 개개인 마다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실제로 제 주변에 과도한 다이어트나 스트레스 인한 탈모로 고생하셨던 분들도 있구요..
>>
>>전 아무래도 유전성인거 같아서 프카를 시작하려고 합니다만...
>>
>>괜히 엄한 분들까지 프카 드실까바 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
>>기분나빠하지 마세요..^^
>>
>>>스트레스로 인해 생기는 탈모는 원형 탈모밖에 없습니다. 대머리 유전이 아닌사람은 스트레스
>>>왠만큼 많이 받아도 머리 뻐서지지 않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생기는 대머리는 없으니까
>>>머리 뻐서지면 유전형 탈모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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