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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보이네요~

  • 22년 전

  • 1,024
0
저와 유사한 증상이네요~
저 같은 경우는 우성 허벅지털이 마치 바리깡으로 민듯한 형태를 띄고 길게 자라지는 않더군요~
마누라가 어찌나 놀리던지.. 그리고 눈썹도 끝부분이 상당부분 빠져나갔습니다.. 물론 이전에 이미
머리는 많이 가늘어지고 빠진 상태였지요..
이게 유전성 탈모인지 아니면 갑상선에 의한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4년간 괴롭히던 갑상선 항진증과 저하증이 거의 정상 수치로 돌아오는 요 몇달사이에 머리를 포함한 여러군데의 탈모증상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다리털도 다시 자라고 눈썹도 다시 짙어지고 머리털도 힘이 좀 들어가는것 같고~
이러한 증상이 프카를 복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갑상선 호르몬이 정상수치로 돌아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느낌상으로 시간상으로 봤을때 프카쪽 보다는 갑상선쪽의 정상화가 몸의
많은 변화를 주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결론은 갑상선 수치만 정상으로 돌아와도 탈모의 상태는 많이 호전될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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