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노동을 주로 하시는 분들이 탈모가 많네요. 정신세계 분야 명상 강사님들도 그렇구요. 기공, 요가, 단전호흡 지도자들도 탈모 및 대머리이신 분이 많아 놀랍군요! 서점에 가서 각종 기공, 요가, 단전호흡에 관한 수련서의 저자들의 사진을 보니까 탈모인이 많네요. 암, 고혈압, 당뇨병 등의 난치병들은 잘 고치면서 정작 본인들의 탈모는 어찌할 수 없나 봅니다. 생식과 녹즙을 지도하는 선생들도 젊은 나이임에도 머리가 백발인 분들도 많구요. 과연 각종 기공이나 요가, 단전호흡, 대체의학 등은 다른 병들은 잘 고치면서 유독 탈모에는 속수무책인가요? 그 머리카락 하나 다스리지 못하나요?
요즘 탈모인들이 급격한 증가 추세이고 확산되어서 저는 이와 같은 일들이 안타까워서 아래와 같은 글을 올리니 정신 분야 종사자들께서는 기분 나빠하시지 마시고 제 글을 일어주세요. 탈모는 이제 어느 소수의 문제가 아니고 국가적인 문제입니다. 같은 몽고 인종의 인디언들은 대머리가 없습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죠.
탈모의 원인은 매우 많지만 저의 견해에 대한 글입니다.
탈모는 사막화 현상과 유사하다. 사막에서 식물이 제대로 자라겠는가?
정신적인 일에만 치중하면 상기(上氣)와 상열(上熱)을 일으켜(기와 열이 머리에 오르게 함) 모근이 이를 견디지 못하여 결국 탈모를 유발한다. 두피에 열이 많으면 머리카락이 잘 자랄 수 없다. 그리고 상기가 되면 머리에 기가 쏠리게 되어 혼란한 기의 회로가 된다.
박사가 되지 말고 차라리 시골에 집을 얻어 농사나 짓고 살라는 말은 아니다.
탈모인은 단순한 일을 해야 한다. 머리 쓰는 일은 피하라. 머리를 쓰고 복잡한 일을 하여 항상 긴장되는 일을 하면 상기(上氣)와 상열(上熱)을 유발하여 머리에 열이 나고 두피가 열을 받아 탈모를 일으킨다.
건강한 사람이란 두한족열(頭寒足熱)인 사람이다. 머리는 차갑고 발을 따뜻한 사람.
수승화강(水昇火降)이 되어야 한다. 차가운 물의 기운은 위로 올라가야 되고, 뜨거운 불의 기운은 아래로 내려가야 정상이다. 그런데 탈모인은 불의 기운이 위로 올라가니 머리에 지나치게 열이 많아진다. 신장은 물을 장기이고 심장은 불의 장기이다.
상기가 되면 아니 된다. 기열(氣熱)을 아래로 내려야 한다. 족탕법과 반신욕, 단전호흡을 하면 열을 아래로 내릴 수 있다. 단전호흡은 수승화강을 하게 하는 우수한 방법이지만, 초보자는 잘못하다가 부작용으로 오히려 상기증(上氣)증, 두통, 주화입마 등을 유발시킬 수 있으니 스승과 지도자 아래 수련해야 한다. 차라리 지압법이나 추나요법 등이 안전하다. 탈모인들은 대부분 두피에 흐르는 혈액도 뜨겁다.
스트레스가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은 머리를 '열' 받게 하기 때문이다.
옛날에는 20대, 30대의 젊은 연령층의 탈모는 드물었다. 그런데 오늘날은 젊은 탈모인들이 급증했다. 그 이유는 엄청난 정보와 지식을 두뇌에 집어 넣으려니 두뇌가 혹사하는 것이다. 이것이 상기증을 유발한다. 기(氣)는 몸에서 균등하게 흘러랴 하는데 머리쪽으로 기가 쏠리는 것이다.
요즘은 수능 공부에 열을 올리는 수험생과 고시 공부에 열을 올리는 학생들에게도 탈모증 환자가 많다. 안타까운 일이다. 머리를 너무 혹사시킨다. 제발 머리좀 편하게 하라!
육체 노동자보다는 정신 노동자들이 탈모인이 많다.
시골 농부들보다는 도시 사람들이 탈모인이 많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가나면 머리에 열이 난다.
복잡하고 항상 긴장되는 일은 탈모를 유발한다. 스트레스....
탈모인은 단순한 일을 해야 한다.
단순하게 사는 원시인들에게는 탈모가 없다. 복잡한 문명인들에게 대머리가 많다. 머리를 많이 쓰는 직업은 기열(氣熱)을 머리에 오르게 하니 모근이 뜨거워 탈모가 된다. 마치 뜨거운 사막에 식물이 자랄 수 없듯이. 사막은 더운 양(陽)의 극지이다. 습지는 음(陰)의 지대다.
머리카락은 음(陰)의 기운을 먹고 산다. 음의 기운은 위로 올라가고 양(陽)의 기운은 아래로 내려가야 한다. 이것이 음양의 조화다.
과학고등학교 학생들 중에는 원형 탈모증 환자들이 많다. 아직 젊은 나이에 벌써 탈모라니......
연구소 직원들이 탈모인이 많다.
너무 머리에 집중하는 일을 하면 머리에 '열' 오른다.
정신적인 일에만 치중하면 상기(上氣)와 상열(上熱)을 일으켜(기와 열이 머리에 오르게 함) 모근이 이를 견디지 못하여 결국 탈모를 유발한다. 두피에 열이 많으면 머리카락이 잘 자랄 수 없다. 그리고 상기가 되면 머리에 기가 쏠리게 되어 혼란한 기의 회로가 된다. 이 기를 아래로 내려야 한다. 반신욕과 족탕법을 하면 기와 열을 아래로 내릴 수 있다.
그냥 대자연 속에서 마음 편하게 단순한 일을 하며 살자.
도시속에서 복잡하고 머리를 쓰는 일을 하니 머리의 기(氣) 회로는 혼란 속에'난리'? 났다. 그러니 조화로운 기의 순환이 되지 않는 것이다.
고요하고 평화로움 속에서만이 인체의 조화가 이루어지나니.....
정신적인 일에만 치중하면 상기(上氣)와 상열(上熱)을 일으켜(기와 열이 머리에 오르게 함) 모근이 이를 견디지 못하여 결국 탈모를 유발한다. 두피에 열이 많으면 머리카락이 잘 자랄 수 없다. 그리고 상기가 되면 머리에 기가 쏠리게 되어 혼란한 기의 회로가 된다. 이 기를 아래로 내려야 한다.
정신 노동에만 치우지지 말고 육체 노동도 하라. 균형이 중요하다. 의식을 머리에만 집중하면 아니 된다. 발과 하체, 배, 단전에도 집중해야 한다. 의식이 가는 곳에 기(氣)가 간다.
정신노동에만 치우친 현대인들,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은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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