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앞에 마트에 갔었씁니다.
그 마트에는 20대 초반의 미모의 여자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미모는 중간쯤되지만
목소리 , 몸매 , 긴쌩머리 다 제 스타일 입니다. 웃는 모습도 너무 귀엽고 아름답다고 해야 하겟죠.
어제 딱 들어 서니 계산대에는 아저씨 한분이 있고 그 여자분이 없다라구요.
바구니를 들고 쇼핑을 하던중 그 여자를 발견 했는데 고개를 숙인체 물건 정리를 하고 있던
모양이고 물건을 고르던중 그 여자 정리하는곳을 지나가야는데 틈이 30센치도 않되고
너무 좁은데 왠지 돌아 가기 싫어서 지나 갈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전에 음료수와 우유를 산것이
잘못이었습니다. 너무나 무겁던 바구니를 들고 지나 갈려고 하니 제가 오는걸 눈치를 못챗나
계속 고개를 숙인체 물건 정리중... 틈세를 옆으로 서서 돌아 가려고 하는순간 물건이 무거워
배에 힘이 들어간 상황에서 앗뿔싸... 방귀나 나와버렸습니다. 그것도 짧으면 좋은데 길게 나와서
순간 몸에 닭살이 스는데 그때도 여자분이 뒤를 돌아 보시면서 제 얼굴을 보고 말았습니다.
순간 몸을 돌리려는데 그분이 몸을 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 이런 집에 와서 어이가 없어서
잠시 멍하게 앉자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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