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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우 창피해...

  • 22년 전

  • 1,157
0
너무 좁은데 왠지 돌아 가기 싫어서 지나 갈려고 했습니다(하하하 재미있네요)

>어제 집앞에 마트에 갔었씁니다.
>
>그 마트에는 20대 초반의 미모의 여자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미모는 중간쯤되지만
>
>목소리 , 몸매 , 긴쌩머리 다 제 스타일 입니다. 웃는 모습도 너무 귀엽고 아름답다고 해야 하겟죠.
>
>어제 딱 들어 서니 계산대에는 아저씨 한분이 있고 그 여자분이 없다라구요.
>
>바구니를 들고 쇼핑을 하던중 그 여자를 발견 했는데 고개를 숙인체 물건 정리를 하고 있던
>
>모양이고 물건을 고르던중 그 여자 정리하는곳을 지나가야는데 틈이 30센치도 않되고
>
>너무 좁은데 왠지 돌아 가기 싫어서 지나 갈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전에 음료수와 우유를 산것이
>
>잘못이었습니다. 너무나 무겁던 바구니를 들고 지나 갈려고 하니 제가 오는걸 눈치를 못챗나
>
>계속 고개를 숙인체 물건 정리중... 틈세를 옆으로 서서 돌아 가려고 하는순간 물건이 무거워
>
>배에 힘이 들어간 상황에서 앗뿔싸... 방귀나 나와버렸습니다. 그것도 짧으면 좋은데 길게 나와서
>
>순간 몸에 닭살이 스는데 그때도 여자분이 뒤를 돌아 보시면서 제 얼굴을 보고 말았습니다.
>
>순간 몸을 돌리려는데 그분이 몸을 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 이런 집에 와서 어이가 없어서
>
>잠시 멍하게 앉자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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