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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사람들은 왜 그리 주위사람들의 약점에 관심이 많은지

  • 21년 전

  • 1,034
0
부모도 제대로 몰라주는게 탈모입니다. 친구라고 어련하겠습니까..

그냥 "머리빠지면 뭐 어때" 이런식으로 말하는 친구가 그나마 가장 괜찮은거라고 볼수있습니다. 부모님도 저렇게 말하시니.. 친구가 저정도 말하면 감지덕지죠.

그런데 가끔 "우헤헤 이새끼 대머리되겠네 우케케케" 이러는 상종못할 개새끼들이 있습니다.

이런놈들은 당장 인중에 주먹을 날려서 선빵을 치고 냅따 후두려 패버려야 합니다. 만약 그친구가 고소할것 같은 친구라면 그냥 욕이나 해주고 친구관계 끊는것도 방법이 될수있습니다.

아니면 밑져야 본전인셈 치고 마지막으로 한마디 "야. 넌 웃길지 모르지만 난 굉장히 괴롭다. 다시는 머리얘기꺼내지마라. 그걸로 장난치지도 말고. 만약그러면 친구관계 끝이다." 와 같은 경고메세지를 주고 그친구가 다시는 깝죽대지않는다면 그냥 친구로 지내시면 됩니다.
근데 꼭 저렇게 말을 해줘도 못알아 처먹는 개새끼의 자식놈들이 있는데 그럴경우는 한방 날리고 친구관계를 끊는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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