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부터 무척 외로움을 많이 탔죠
우연한 사고로 그여자를 알게됐습니다
그런데 사고처리후 그여자한테 전화 문자가오구 ...그때 난
이여자가 나한테 관심이있구나 왜 나한테 관심을 보이지 이런생각에
한달정도를 보냈죠 그여자와 연락을 하면서요
나도모르는사이 그여자와 너무 친해졌구 그여자에 몸까지 알게 됐습니다.
그녀는 너무너무 적극적이구 저는 거기에 비하면 너무 소심한 성격입니다
모든지 그녀가 앞장을 서고 저는 항상 따라다니죠
한마디로 남자의 활발한 성격을 지니고 있는거 같은 느낌이 듬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도 안끌리구 속에서 자꾸 거부감이 오네요
혜어지자니 다시는 여자를 못만날거같아 헤어지지는 못하겠습니다..
여자를 사길 능력도 없구 지금 공부중인데 다시 여자를만나기가 어렵네요
그녀에 외모는 그렇게 못생기지도 않은 그냥 길거리에서보는 평범한 여자입니다
그런데 길을가다 옆에 여자들하고 비교를하게 됨니다...내가 나쁜넘인지 말입니다.
아..머리속이 복잡하군요
만난지 2달정도 밖에 안됐는데 결혼얘기 까지 했습니다..
그녀에 몸을 만졌다는 이유로 저도 결혼얘기에 가담했습니다..왠지 책임을 져야
할거같아서요....
결혼 얘기만 나오면 저는 숨이 막힘니다....내가 과연 잘 살수있을까 하는 그런..
원래 사랑이란 그여자에대한 애타는 마음과 하루라도 안보면 안되는 그런 조바심
과 하루에 전화통화를 수십통하고도 남을정도로 생각을 해야 사랑 아닐까요
그녀는 나를 사랑한다구 합니다...그런데 제입에서는 그런 사랑이란 단어가 안나
오네요....이런생각도 했어요 내가 그녀가 좋아서 작업을 걸었다면 내가 더 적극
적일거라구요...
내가 아프면 죽을 싸서 집앞까지 왔다가고..내가 돈이 없으면 지갑에 몰래 돈 몇
만을 넣어 놓고 갑니다...너무너무 정말 고맙고 감동적이죠...나는 아직 정신을
덜 차렸나봅니다.하늘에 빌고 싶습니다..내가 그녀를 진정으로 사랑하게 해달라구요
지금 제 처지는 머리카락은 하루하루 빠져가구 나이는 좀있음 30살 직장은없고 잘
난것 하나없는 이런처지입니다...그런데 왜 마음에서는 그녀를 거부하는걸까요
저에게 충고에 말좀해주세요 --
어떤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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