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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 21년 전

  • 917
0
이젠 거의 남성형탈모가 중간쯤 진행중인데,,거울을 볼때가 정말 가슴무너지는 순간입니다
예전의 사진을 볼때면 그때의머리를 보고 추억에 젖어 가슴이 매입니다,
어쩌다 내가 이런고통에 시달릴까,, 앞으로 결혼할 나의 여자에게 정말 미안해요 ㅡ나로인해
친구등에게 부끄러움을 당할것이고,,또 프페를 해야할거 같은데 결혼해 애를 낳고 시작하고
싶어요 약으로 인해 2세에게 영양이 있으면 안되니까요,또 평생먹어야 함으로 점차 망가지는
몸,,물론 받아들여야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너무 불쌍해요 내 자신이,,
내가 어쩌다 이런 고민으로 하루를 살아갈까,,, 언제나 사람들의 머리를 보고 부러워 하는 생각
정말이지 가슴이 시립니다,, 탈모의 진정한약은 개발이 가능한데 개발함으로써 망하는 제약회사및
의사들의 영양때문에 안만드는지 도대체 연구하는놈들은 다 골통들인지,,정말 별걸로 화가 납니다
머리야 보통사람처럼 조금만빠지고 발모야 되라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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