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렸을 때부터 머리 숯이 없었는데여....
고딩때도 머리를 스포츠로 깎아서 머리 속이 다 보인다구 ...친구들이 많이 그랬거든여....
하지만 그때는 신경도 안썼죠 근데 커가면서 지금은 너무 많이 신경 쓰입니다.
저의 아버지가 대머리 이신데.....아무래도 유전일꺼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지금 제 상태는 기름기가 너무 많구....비듬도 생기구 머리 간지럽구 그래여....
그래서 머리는 항상 하루에 2번씩 감구 그러는뎅...
머리가 하루에 50개 이상씩 빠지는건 아닌뎅....전체적으로 보면 머리 숯이 너무 없어영
m자형 u자형 이런것도 아니구....하루에 많아야....10개미만으로 머리 감을때나 빠지는거 같구영
어렸을때는 머리 숯이 없다는 소리 들어도 신경도 안썼는뎅...짐 제 나이 24살인데 저의 가장
큰 고민이 되버렸어영.....하루에도 몇번씩 머리 숯이 없다는 생각을 많이 하구 그래영
아주 미칠 지경까지 되버린거 같애영....부모님한테 얘기하면 괜찮다구 밥이나 잘 먹으라구 그러시거
든여....저도 이제 탈모 치료를 해야할 때인가영?? 회원님들 답변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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