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를 안지 1년 반이 넘었습니다.
군대 전역과 동시에 탈모를 느끼고 참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1년동안 억울함에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었습니다. 그 고통 누구와도 이야기 할수 없고 완치 될수도 없는 비극의 운명
말 안해도 그 고통을 여러분들은 누구나 알 것입니다.
정보도 많이 얻고 나름대로 고수도 되었습니다.
봉2, 탈모네이터, 내머린 모자, 자살직전2 등등 많은 사람들의 글을 봐 왔고 이야기도 해 왔습니다
엠자 탈모인데 약을 먹은지 1년 반이 되었군요 좋아 지지는 않았습니다. 이마라인은 전보다
더 올라 갔죠 그래도 안먹은 것 보다는 괜찮은듯 합니다. 약을 해서 이나마인듯
미녹은 부담스러워서 못했고요
요즘 머리 왁스 바르고 헤어 스프레이 쁘리고 다니는데 뭐 별말 안하고 머리 길때보다 낫다고 하더라구요
간만에 대다모 들어 와서 느끼는 건데요
머리?
생각 하면 할수록 자신감이 없어지고 의기소침 해집니다. 그렇게 의기소침해 있는다고 머리 납니가?
절대 노 입니다.
근데 대다모 들어 와서 다른 사람들의 글 읽어 보니 마음만 아프고 저도 비관적이 되더라구요
다시 한번 느낀 것인데 정보를 어느 정도 얻었으면 굿바이 하는게 날것 같습니다.
들어 올수록 저까지 우울해 지더라구요
물론 저도 미치도록 답답해서 하루에 대다모 열몇번식 들어와서 뭐 새로운 거 없나 보고
초조해 하고 한적이 있습니다. 아직도 탈모는 극복 하지 못했지만(심리적으로) 예전의 비관적일 때보다는
괜찮군요 제 아디가 왜 자살직전이겠습니가? 심정이 어땠으면
근데 자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좌절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이 싸이트 와서 계속 괴로워 하기 보다는 스타를 하더라도 즐겁고 재미있는 일을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요 비디오를 보던 돌아 다니면서 사람 구경을 하던 말입니다. 모자를 쓰고 라도요
너무나 아픈 맘은 알겠지만 우리 힘냅시다. 제가 격어보고 경험을 적은 겁니다.
대다모 좋은 사이트 지만 매일 이곳에 들어솨
울고 불고 하는 것 보다는 사람 만나고 친구들과 같이 보내는게 훨 더 낳은거 같습니다.
자기개발은 더 좋구요
저도 탈모를 알고 1년 동안은 잠도 못자고 하루에 머리에 대한 생각으로 다른
아무것도 할수가 없고 입을 아예 닫아 버렸었습니다 말 자체를 안 했죠 누구를 만나든 말입니다.
그렇게 괴로워 하다 느낀 건데 고통은 스스로 크게 만들더라구요 비관한다고
달라 질게 없다면 조금이라도 즐기는게 날거 같습니다
약 은 좋은거 같구요 모두 득모하세요 저는 이제 이 곳을 떠나 렵니다
탈모를 극복 할수 있게 더 즐거운 일들을 만들어 보고 여자도 사귈려고요
까짓거 퇴자 맞으면 어떻습니까? 안 하는 것 보다는 낫잖아요
우리 모두 사랑도 하고 일도 하고 할수 있는데 까지는 해보자구요 모두 화이팅
잘 사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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