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re] 절대 동감입니다.

  • 22년 전

  • 1,156
0
맛습니다. 탈모약 먹어봤자 효과 없슴다. 프페, 미녹도 일부 사람에게만 효과가 있고, 효과가 있다고 해도 잔털이 나다가 그치는 수준이고 머리카락 약간 굵어지게 하고 탈모를 늦출지언정 발모를 하지는 않지요.
시중에서 선전하는 약 거의 대부분 가짜임다.
그냥 떳떳하게 탈모됩시다. 탈모에 신경쓰지 마세요. 탈모에 신경쓰면 잠재의식에 탈모가 강하게 인상지어져서 탈모를 유발합니다,.
그리니 아무런 집착없이 사세요.



>유전적으로 정해진 탈모는 유전자를 뜯어고치지 않는한 제 아무리 약으로 치료한다해도
>본래의 탈모패턴으로 꾸준히 조금씩 조금씩 탈모되어가는 것입니다. 유전적인 힘은
>그 무엇도 방해할수 없습니다. 사람마다 틀리지만 젊었을때 탈모가 좀 심했어도
>나이 먹어서도 젊었을때 탈모 그대루 유지하는 사람이 꽤 많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이건 제가 아는 동네 할아버지 얘긴데 현재 연세가 73세입니다. 그 할아버지
>얘기를 들어보면 사십까지는 머리가 약간 벗겨진 상태였는데 사십줄 넘으면서
> 탈모가 급속도로 진행되서 현재 상태는 앞머리가 훌러덩은 물론 뒤통수 머리 3분의 1만 맨밑에 조금 남구 뒤통수두
>거의 다 빠져버렸습니다. 남아있는 머리라곤 뒤통수 아랫쪽 조금밖에 되지 않습니다. 어떤 아저씨
>는 삼십대때 탈모상태가 오십대가 되어서도 거의 그대로 유지되는 분도 제 주위에 계십니다.
>유전적인 계획으로는 현재 머리가 빠지게 되어있는데 약을 먹는다고 그 유전적인 원초적인 힘을
>제어할수 있겠습니까? 프카 아무리 먹구 미녹 아무리 발라도 빠질사람은 다 빠지게 되어있습니다.
>머리 너무 빠졌다 싶으시면 완전히 밀고 다니세요 그게 훨씬 났습니다. 머리 조금이래도 아껴보려고
>약먹는것과 신경안쓰고 편하게 훌러덩 밀어버리고 다닐때를 비교한다면 밀고 다닐때가 유익한 점이
>아주 많습니다. 우선 첫째 돈이 안들어갑니다. 둘째, 마음이 편해서 긍정적인 생활을 할수 있습니다.
>셋째, 약을 복용하지 않기 때문에 정력 감퇴라든가 간의 이상, 그 이외의 건강에 대해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고거 조금이라도 머리 아껴보려고 조마조마하는 생활을 언제 까지 하렵니까? 모발이식도 너무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발이식해봤자 대머리 상태는 면하지 못합니다. 모발이식 하는돈갔다가 부모님 고기, 보약을 더해드리고 출장마사지를 몇수십번 받을수 있으며 삽겹살을 몇인분 먹을수 있습니다. 빡빡으로 밀어버리면 다 할수 있는것들입니다. 탈모치료하는 방법
>을 개발하려면 약을 개발해야 하는것이 아니고 유전자를 고칠수 있는방법을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약을 쓰면 탈모를 늦춘다고 하는데 이미 벗겨질 머리 조금 늦춰서 뭐하렵니까? 프로페시아 고거 코딱징이만한
>거 30알에 60000원이라.... 쯧쯧... 유럽사람들 중에는 머리가 빠져서 빡빡으로 밀고 다니는 사람
>들이 많은데 참 자연스러워 보이더라구요. 우리나라도 빡빡으로 많이 밀어서 빡빡이 별루 이상해보이지 않도록
>빡빡들이 판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네요 저의 말에 동의 하시는 분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네요
>잇으면 답글 남겨 주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