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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탈모인 여러분 헛수고 하지 마세요.

  •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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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정말 둔하시면서 박식한척은 혼자 다 하시는군요 ~

유전자 유전자 하시는데 고놈에 유전자가 몸에서 어떤 작용을해서 탈모를 유발 하는지 혹시 아시나요?

그리구 본래 탈모패텐으로 꾸준히 조금씩 탈모 되어 가는거 우리 여기 있는 사람 모두 다 아는 얘기 입니다

피나스테리드나 미녹시딜 머리 없던 사람이 하루 아침에 확 자라게 할수 있는 약은 아니지만

님이 말씀하신 탈모패턴 <<요거 요거 많큼은 확실히 보다 더 늦추어 집니다

그리구 님이 말씀하신 3가지

정말 어처구니 없는 말이 아닐수 없습니다

첫째 돈이 안들어간다? 이발비 말씀 하시는거 같은데~ 머리 깍는 돈이 그리 아깝습니까?

삭발하고 머리 면도하면 면도칼 값은 않아깝구요? 머리밀면 면도칼 금방 작살 날텐데 그리구 2~3일에 한번은 면도 해야 할텐데

귀찮지 않습니까? 얼마나 부자가 되실려고... 그럼 님은 반찬 드시지 말고 밥만 드세요 똑같이 배부르니까~

두번째~마음이 편해진다? 긍정적인 생활을 할수 있다? 정말 그럴거 같습니까? 머리있을때 거리를 걸으면 10명이 처다본다고 치면

삭발후 거리를 걸으면 100명이 처다 봅니다 그리구 자기들끼리 히히덕 거립니다 지나가는 똥개도 멍멍 짓습니다

물론 삭발이 어울리시는 분이라면 카리도 좀있고 하시는 분이라면 머리숫 많은 바람머리가 대수겠습니까?

그런 유형이 아니시라면 삭발 절대 반대구요 삭발로 맘편함을 찾느니 가발로 맘편해 지는게 좋을듯~근데 참 아끼시네~

님은 참 대머리 될만 하군요 예로부터 꽁짜 좋아하면 까진댔어요 너무 아끼시지 마시고 좀 팍팍좀 쓰세요 그렇다고

슬때없이 낭비 하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 물론 부작용으로 간기능 저하 정력감퇴 있습니다 어디서 보긴보셧군요~

그러나 부작용이 미비 하다는 학계에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구 약끊으면 원상 복귀 된다는...

그리구 정력 정력 하시는데 한달에 섹스 몇번 하세요? 글올리신 분이 대머리 시라면 애인이 있으신가요?

딸딸이 치는데 정력 필요 없구요 어서 프카 프페 먹고 머리 자란 다음 여자가 생길시에 정력 걱정 하세요

마지막으로 한말씀만 드리죠 ~ 모발이식 비싸다고 했는데 확실하게 성공 자기 만족만 한다면 큰돈 아닙니다

예전에 시원했던 바람 휘날리던 머리 바닷가에서 친구들이랑 했던 물놀이 물론 이정도 까지는 안되더라도 근처만 갈수 있다면

아깝지 않은돈이라 생각 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대다수에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하시고 있구요

약먹고 발라서 조금이라도 낳아져 볼라고 아둥바둥 하시고 하루하루 보다 밝게 살려고 노력 하시는 분들 정말 많거든요

그러니까 딴지 거시지 말구요

그냥 삭발하고 돈아끼고 정력 강해지셔서 혼자 사시면 되는 거잖습니까~

님은 그렇게 사시고 우리는 프카 프페 미녹 하면서 담배 끊고 술도 줄이고 많이 웃고 운동도 좀하고 이렇게 살께요~

가끔득모도 하면서 ㅋㅋ 앞으로 이런 허접한글 올리지 마세요 또올리면 때찌 할꺼에요~ ㅋ

>유전적으로 정해진 탈모는 유전자를 뜯어고치지 않는한 제 아무리 약으로 치료한다해도
>본래의 탈모패턴으로 꾸준히 조금씩 조금씩 탈모되어가는 것입니다. 유전적인 힘은
>그 무엇도 방해할수 없습니다. 사람마다 틀리지만 젊었을때 탈모가 좀 심했어도
>나이 먹어서도 젊었을때 탈모 그대루 유지하는 사람이 꽤 많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이건 제가 아는 동네 할아버지 얘긴데 현재 연세가 73세입니다. 그 할아버지
>얘기를 들어보면 사십까지는 머리가 약간 벗겨진 상태였는데 사십줄 넘으면서
> 탈모가 급속도로 진행되서 현재 상태는 앞머리가 훌러덩은 물론 뒤통수 머리 3분의 1만 맨밑에 조금 남구 뒤통수두
>거의 다 빠져버렸습니다. 남아있는 머리라곤 뒤통수 아랫쪽 조금밖에 되지 않습니다. 어떤 아저씨
>는 삼십대때 탈모상태가 오십대가 되어서도 거의 그대로 유지되는 분도 제 주위에 계십니다.
>유전적인 계획으로는 현재 머리가 빠지게 되어있는데 약을 먹는다고 그 유전적인 원초적인 힘을
>제어할수 있겠습니까? 프카 아무리 먹구 미녹 아무리 발라도 빠질사람은 다 빠지게 되어있습니다.
>머리 너무 빠졌다 싶으시면 완전히 밀고 다니세요 그게 훨씬 났습니다. 머리 조금이래도 아껴보려고
>약먹는것과 신경안쓰고 편하게 훌러덩 밀어버리고 다닐때를 비교한다면 밀고 다닐때가 유익한 점이
>아주 많습니다. 우선 첫째 돈이 안들어갑니다. 둘째, 마음이 편해서 긍정적인 생활을 할수 있습니다.
>셋째, 약을 복용하지 않기 때문에 정력 감퇴라든가 간의 이상, 그 이외의 건강에 대해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고거 조금이라도 머리 아껴보려고 조마조마하는 생활을 언제 까지 하렵니까? 모발이식도 너무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발이식해봤자 대머리 상태는 면하지 못합니다. 모발이식 하는돈갔다가 부모님 고기, 보약을 더해드리고 출장마사지를 몇수십번 받을수 있으며 삽겹살을 몇인분 먹을수 있습니다. 빡빡으로 밀어버리면 다 할수 있는것들입니다. 탈모치료하는 방법
>을 개발하려면 약을 개발해야 하는것이 아니고 유전자를 고칠수 있는방법을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약을 쓰면 탈모를 늦춘다고 하는데 이미 벗겨질 머리 조금 늦춰서 뭐하렵니까? 프로페시아 고거 코딱징이만한
>거 30알에 60000원이라.... 쯧쯧... 유럽사람들 중에는 머리가 빠져서 빡빡으로 밀고 다니는 사람
>들이 많은데 참 자연스러워 보이더라구요. 우리나라도 빡빡으로 많이 밀어서 빡빡이 별루 이상해보이지 않도록
>빡빡들이 판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네요 저의 말에 동의 하시는 분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네요
>잇으면 답글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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