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년들은 반드시 니네가 생각하는 이상형을 만나더라도 , 평소엔 튼튼해 보였는데 비를 조금만 맞자 썩어 부서져 버리는 나무조각 처럼 그런 힘없는 다리를 걸어가는 연애 생활이 될것을 장담한다..............비가 오고 눈이 오면 올수록 . 다리 끝에 도달하지 못해도 반드시 다리는 끊어져 버릴 것이다.
남편이 식물인간인데도................교통사고가 아님 다른 사고가 나서 몸이 불구가 됐는데도........남편을 그래도 사랑의 존재로서만 생각 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여자들좀 본받아라 이년들아
그럼 너네들은 또 이렇게 할말이 생기지 그럼 니넨 못생긴 여자 좋아하냐? 뚱뚱한 여자 좋아하냐..?
신: 우리 남자들도 못생긴여자 좋아한다는 건 거짓말이라고 사실로 쳐도 평범한 여자 정돈 싫지 않다는거 또한 사실이다.
근디 이 쉬벨년들아......................니네들은 탈모인들을 그저 평범한 사람이라 생각안하고 장애인 인 마냥 그렇게 생각하잖아 안그려?????????????
암튼 외모같고 이성의 사귐에 결실을 맺은 사람들.......................돈을 갖고 사귐에 결실을 맺은 사람들............
너네들은 나중에 너의 외적인 욕구들의 공간이 생기게 되었을때.................반드시 쪼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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