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그렇게 심한 탈모는 아닌데
5년전 부터 탈모가 시작됐고 지금은 프카를 계속 복용중입니다.
근데
미용실에서 댕기머리 쓰라고 해서 쓰려다가 여러가지 검색해보고
결국은 트라코민으로 결정을 햇는데
그래서 지금 일주일 정도 썼는데 첨엔 많이 빠지나 싶더니
지금은 그저 그렇더라고요
큰 효과를 기대하는건 아니고 그냥 유지나 완벽한 세정을
그정도의 효과를 기대하는데
어떤 선택이 좋은건지
1. 트라코민 사용
2. 헤드엔 숄더 사용
3. 그냥 일반 샴푸 사용(비달사순이나 미장센 이런것들)
답글 부탁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전 잘된 케이슨데 한때 탈모로 정말 많은 고민 햇었는데요 6,7년전
근데 지금은 프카 복용하고 많이 좋아져서
탈모란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물론 부작용도 많앗겟지만 , 운동도 열심히 하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살고 일도 열심히 하고
오히려 정말 제대로 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돈도 많이 벌고)
특히 여자 문제는 정말 한번 나이트가면 3-4명의 여자는 부킹에 성공해서
후에 만나고 그럽니다.
물론 운동도 열심히 해서 몸도 많이 좋아지고
저 좋다는 여자 많습니다.(참고로 전 얼굴이 조금 크거든요)
맘 먹기에 달린겁니다. 물론 약의 도음도 조금은 필요하지만요
여러분 저또한 탈모로 죽을 결심까지 햇지만
기운내시고 좋은방법을 택해서 실시하면서 노력한다면
전혀 장애가 아닐수 있습니다.
담에 기회가 되면 더 자세한 내용 올리겠습니다...
참 결론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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