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중반에 급격히 진행되는듯하여 무서워서 프로페시아 처방받아서 한 3년 칼같이 먹다가(하루한알)
한 30정도되니까 약간 해탈하여 2일에 한알씩 먹었구, 최근 2년은 그냥 2~3일에 한번 생각날때 하나씩 먹습니다.
현재 초반과 비교했을때 당연히 (저는 정수리는 없구 M짜만) 진행은 더 되었는데,
확실히 약을 먹고있어서 그런지(결과론이라 확실치는 않음) 엄청나게 확 털리진않구 존버중...
애초에 가족력때매 발빠르게 대처해서 그런지, 지금 그냥 봣을때 아 이마 좀 넓구나 수준..
글구 이제 나이가 30중반이 넘어서, 그냥 별 신경안쓰고 살고있네요..
근데 오랫만에 대다모왔다가 마이녹실 1년 사용하셔서 드라마틱한 효과보신 사진후기 보니
이거 마이녹실좀 발라봐야 생각이 약간 드는데..
프로페시아 카피약은 피부과 암데나 가도 다 있다보니 손쉽게 구했는데 요즘은 또 가격도 한 3만원대로
초반 프로페시아 5만중반대에 샀을때에 비하면 참 부담없었는데,
마이녹실은 구입경로나 과정, 비용이 어떻게 되는지 횐님들께 조심히 여쭤봅니다 ^_^
다들 득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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