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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찾으세요!

  • 21년 전

  • 1,142
0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젊은 대머리들이 무지 많은데 다들 확 밀고 다녀서 스타일이 제법 나와요. 그리고 탈모된 사람들은 몸을 빵빵하게 가꾸는데 신경들은 많이 쓰더군요. 빠진 머리야 별 수 없지만 몸이 근육질로 쫙 빠지면 대머리라 해도 꼭 모델 같아 보이니까요. 문론 한국의 사회 생활과 문화가 이곳과 틀리지만 혹 회사원이 아니시라면 시도해 보세요. 구준엽 같이 말이예요. 텅빈 머리보다 텅 비어가는 건강의 부실과 줄어드는 자신감 그리고 텅 비어지는 외로움의 속상한 마음이 더 문제인것 같아요. 남아있는 것들을 최선을 다해 가꾸면 부족한 부분을 커버하고도 남을듯 합니다. 얇은 머리에 신경을 쓰기보다는 팔다리를 두껍고 강하게 허리를 가늘게 그리고 자신감에 꽉찬 미소로 여유있게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가장 보기싫은 모습은 뚱뚱한면서 풀이 팍 죽은 대머리 입니다. 삼일교회 싸이트에 가시면(http://www.samilchurch.com/) 젊은 대머리 목사님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신감이 빵빵 하시고 건강하시며 젊은 사람들이 무척 좋아합니다. 보기에도 멋지고 부러운 삶을 살고 계시지요. 대머리가 인생의 길을 막는게 아니고 대머리로 상처입은 자아가 자신의 앞길을 막는 것 입니다. 한 20년 지나시면 주변 친구들 중에 40%는 대머리나 빈머리가 됩니다. 남들보다 조금 빨리 시작했다고 생각하시고 대머리지만 실력있고 돈많고 인격까지 풍부한 40대를 바라보시고 시간을 투자하세요. 돈없고 건강 겔겔하며 배불뚝이에 머리만 무성한 사람 보다야 낫지않겠습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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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