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과 탈모는 관련이 없어보입니다. 그러나 눈물흘린다는것은 맘상한다는거고... 그건 스트레스로도\\
연결될 수 있겠네요.. 저도 어머니생각하면 가슴이 아립니다... 지금은 집에서 같이 뵙고 살지만..
밝게 삽니다. 아니 사려고합니다. 저도 프카 쪼개먹으며 살고있습니다.. 걍 다니면 모르는데 젤 왁스 등 스타일링제를 못쓰니
... 이거가지고어머니께 푸념도 늘어놔봐쓴데 어머니께선 걍 괜찮다고 좋아질꺼야 하시네요 . 속으로는 얼마나 답답
하시고 안타까워하실까.........
요 며칠전 4일전에도 고백받았었는데.. 사귀자고...대답을 어영부영했습니다. 만난지 5일됬기떔시..ㅡㅡ; 확신도없고.
내가 모자쓰거나 두건등으로 가림 머 그럭저럭 못난마스크는아니거든요..ㅡㅡ;
남들말론 강한인상이라고 하데요 .; 강하게 살아야되는데.....
아 이누무 머리땜시 젊은학생들 맘상하게하네요 제길 ~
프카야 내가 너 먹어주니 소화된 값을 좀 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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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오늘로 5개월이네요 머리감고 털었을때 털리는 멀카락보면 굵기면에선 거의 정상급이네요.
다만 숱이 그대로 윗머리숱이 그대로...;;; 좀만늘지?? ;;;짧은머리만하고다니긴 넘 뭐한데...;;
>대학생인데요..
>집밖에 나서면 부모님 문자만 봐도 눈물이 나네요..
>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집에 있을땐 전혀 그렇지 않은데 집밖에만 나와서
>
>"학교 잘 다녀와라.. 우리 씩씩한 아들"
>"엄마는 항상 네편이다.. 우리 멋진 아들 항상 잘할거야"란 문자만 봐도
>눈에서 눈물이 주룩주룩 나네요..
>
>그냥 요즘 한 한두달동안 자위는 끊었는데
>하루에 5~6번은 우는것 같습니다.
>
>눈물도 탈모와 관련이 있을까요?
>그냥 지금도 컴퓨터 앞에서 어머니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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