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페 는 남성호르몬이 DHT로 변화되는것을 억제해 주는 것입니다. 남성호르몬을 억제하는것이아니지요..
>DHT로 변화되지 못한 남성호르몬이 남아 체내에 남성호르몬 총량이 더 늘어납니다.
>그래서 간혹 몸에 털이 더 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저도 그런거 느끼고있구여..
>
간만이군요. 여기다 글 쓰는거...
절대 님에게 태클 거는거 아니구요. 제 생각을 말하는 검니다.
그 의사들의 웃기는 논리, 남성호르몬이 DHT로 변하는걸 억제해준다. 그럼 발모가 된다.
아무튼 테스토스테론이 DHT가 안되는게 키 포인트라면 상대적으로 테스테론의 농도가 짙을때 DHT가 되는 양도 많아야 정상일 검니다. 그렇게 따지면 20살 전후로 가장 머리가 많이 빠지고 남성호르몬이 주는 노년층에 가서는 오히려 머리가 나야 정상일 검니다. 근데 테스토스테론이 거의 나오지 않아, DHT로 변화하고 뭐하고 할것도 없는 노년층에 탈모가 테스토스테론이 가장많은 젊은시절보다 많은 이유는 뭘까요?
--->남성호르몬이 많은 청년기부터 이미 DHT때문에 탈모가 점점 진행되고 있는것입니다... 모근이 dht로 공격받아 점점 퇴화하는 것이지요.. 모근이 죽었기때문에 노년층가서는 머리가 나지 않거나 난다 하더라도 굵기가 얇은 잔털 뿐입니다..
그리고 테스토스테론과 DHT는 몸에 털이 나게 하는 부위가 다름니다. 그러나 DHT 억제 하는 약을 먹는다고 해서 100% 정확하게 그부위에는 털이 안나오고 딴 부위에는 털이나고 이러지 않습니다. 개인차라고 넘길지 모르겠지만 원인이 분명하고 치료한 부위가 명확한데 개인차 치고는 너무 심한 차이가 나는거 아닌가요?
---->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DHT가 억제되어 머리가 안빠진다면, 프로스카등의 억제제를 꾸준히 먹으면 먹을수록 덜 빠져야지, 왜 5년 정도 후에 탈모 억제율이 떨어질까요?
---> 어떤 약을 먹든지 몸에 내성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몸에서는 항상성을 유지하려고하죠..
또, 원인이 DHT 라면, 왜 궂이 앞머리 탈모와 정수리 탈모가 나뉘어 생기는거고, 왜 프로스카의 약발이 이 두 부위에 다르게 나타날까요? 그것도 개인차라고 치부하면 그만인 문젤까요?
---->진행모습만 다를뿐 둘다 남성형탈모입니다.. 프로스카가 원래부터 탈모치료제로 계획아래 만들아전 약은 아닙니다.. 전립선 치료제로 쓰이다가 우연찮게 환자들의 정수리쪽에 효과가 있어서 탈모치료약으로 쓰이게 된 것이지요..
이렇게 숱한 의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도 먹고 있습니다. 한가지 분명한건 프로스카에는 뭔가 구린 냄새가 나는건 분명하다는 검니다.
----> 약의 효과를 의심하고 먹으면 효과가 떨어집니다.. 플라시보효과라도 기대하고 먹으시는게 효과가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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