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면 머리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많은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소수의 분들의 경우에는 오히려 군대제대후 머리가 군대가기전보다 좋아졋다고 말씀하시는분도 계시더라구여..
제 생각에는 일단 군대생활하면서 머리상태가 더 좋아지거나 최소한 현상유지를 하려면 몇가지 전제가 따라야합니다..
첫번째는 프페를 먹어야 하구여.. 그리고 탈모가 있으신분들의 경우 두피상태가 않좋은경우가 많은데 두피에 염증 또는 가려움
, 냄새, 붉은피부, 비듬 등 지루성인경우가 많을겁니다.. 이 두피질환이 치료가 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여러가지 노력으로 지루성피부염과 같은 증상을 탈피햇는데 군대가면 이제 제발이 될까 겁납니다...
그다음 샴푸사용인데 비누보다는 샴푸가 두피에 더 좋은데 과연 군대에서 샴푸를 쓸수잇는지 의문입니다..탈모방지용 샴푸는
더욱 쓰기 힘들겟죠...
이 3가지가 가장 중요한거 같습니다...
군대에서 어느정도 육체적 고통이 잇겟지만 동기들과 고참을 잘 만나면 오히려 정신적으로는 스트레스가 없을거 같습니다..
또한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하니 이점도 장점이라 볼수 있겟죠.ㅣ...
다만 처음에 언급한 3가지와 밑의 두가지가 만족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으리라 봅니다..
과연 군대에서 혹은 군대 제대후 머리 상태가 더 좋아지신 분들은 어떤 생활을 하셨길래 더 좋아지셨나여??
과연 어떤 요인이 머리상태를 호전시키는데 가장 크게 작용햇는지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군대가면 머리에 신경이 덜 쓰일지 모르지만 전역후가 더 걱정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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