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는 엠자는 아니고 머리위에 탈모인데 탈모 부위를 보면 분명 대부분의 머리는 굵고 한모낭에 두가닥씩 나는
곳도 많고 그런데 머리가 빠진부위에는 잔털도 없는걸보니 모낭마다 유전적으로 생명력이 강한 것도 있고 약한것도
있는거 같습니다.. 탈모된부위 바로 옆에는 엄청굵고 한모낭에 두가닥씩 난 머리도 다수 보이는데 빠진부위는 머리가
안 나는거 같습니다.. 분명 같은 두피에 위치하고 있지만 모낭마다 성향이 틀려 빠지는 머리가 있고 안 빠지는 머리가
있는거 같습니다.. 어떤 요인 때문에 탈모가 되는지 모르겟지만 그요인에 반응하는 모낭과 반응을 안하거나 아니면
아주 늦게 반응을 하는 머리가 같이 있는거 같네여.. 요즘은 탈모가 중지된거 같은데 그래도 한가지 의심이 가는건
탈모된 머리는 다시나기가 힘든거 같습니다.. 머리굵기는 대체적으로 보통이거나 굵은편이고여.. 또한 원형탈모는
절대 아닙니다.. 프페도 거의 효과가 없구여.. 자연식으로 효과를 본다고 믿고 잇는데 이것도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왜 탈모가 확 줄엇는지 알수도 없고 분명 머리는 나빠지지 않는거 같은데 현상유지만 합니다.. 탈모가 더 빨리 중지
됏으면 좋앗을텐데 정말 후회스럽습니다...탈모가 중지된거 같은 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대체적으로 현상유지란
말을 많이 합니다.. 그이유가 제 생각에는 탈모된 머리는 다시 안 나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머리 훤한 분들도 자세히 보면 머리숱은 정상인 보다 많다고 하더군여..근데 머리가 굉장히 가늘다고 하더군요
아직은 모낭이 죽지 않앗다는 소리지요..그런분들은 머리만 굵게 해주면 정상인이 되겟더라구여.. 가끔 프페나
미녹으로 머리가 좋아지셨다는 분들 계시는데 아마도 발모는 아니고 가느다란 머리가 굵어져서 좋아져 보이는거
일겁니다.. 저같은 경우는 군데 군데 아주 조그만 탈모부위 수십개가 전체적으로는 머리가 없어보이게 하는 원인인데
그부위에서 머리가 나지 않으면 더 이상 진전은 없을거 같네여 머리카락은 굵은편이니까요..
아무래도 유전적이거는 아닌거 같은데 약발이라도 받았으면 좋겟습니다.. 아니면 뭐때문에 빠진거고
뭐때문에 탈모가 중지된건지 알고 싶습니다.. 암튼 탈모에 대해서는 아직도 밝혀 지지 않는점이 많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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