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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문

  • 21년 전

  • 887
0
모발이식의 진실이 먼가요? 전 오직 모발이식하나만 희망으로 갖고 사는데요..
궁금하군요


>
>>이제 사회 진출해야되는데 머리때문에 고민입니다.
>>탈모 것두 어쩔수없는 유전적탈모.. 것두 머가이리 빠른지 내나이 만 25인데;;
>>주위 친구들 올뺵에 염색에 갖은 멋은 다 부리는데 난 온리 짧은 스포츠... 길면 머리숱 더 없어보임
>>그래도 친구들은 내머리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는데 걍 머리숱 좀 적어보이는 정도..
>>제가 원래 머리카락이 좀 두꺼워서 가려서 그정도지 가냘픈머리였음 휴~ 상상하기도 시름..
>>친구들은 내가 머리로 고민하면 지랄하지말라고 하지만 니가 부럽다고도합니다. 제가 인물은 좀 되거든요..
>>군대가기전까지만 해도 멋졌는데 이놈의 탈모가 지속적으로 일어나다보니..
>>제나이에 탈모로 고민하는분 많은지 궁금하네요.. 동병상련이라고 서로 위로하며 지내죠 답글 남겨주세요
>
>저도 79년생이구요..
>태어날때부터 엠자머리였는데.. 이마는 좁은편이엿구요..
>아버지가 완전 훌러덩하시고 ㅡㅡ;
>탈모는 올봄부터 시작됐네요..
>
>언래 머리가 손으루 훑으면 한두개씩은 빠지곤 했엇는데..
>
>올봄부터 머리감고 머리터는데.. 예사롭지가 않더군요.. 머리감는동안은 눈감으니 몰랏는데..
>머리털때마다 20개씩 떨어지는디.. 뜨끔했답니다..
>
>저희 아버지는 전체적으루 숱이 줄어들다가.. 훌러덩 돼셧다는데..
>저는 엠자진행중이네요.. 양쪽다 0.8센치정도 올라갔네요..
>그앞에도 머리는 있찌만.. 에전같지가 않아요.. 머리숱도 없고.. 엄청 가늘고.. ㅠㅠ
>앞머리가 머리내리면.. 탈모티는 안나는데.. 숱이 좀 없는편입니다..
>
>에전에.. 정상일때.. 앞머리숱 존나 처논 상태랑 지금이랑 별로 차이가 없네요.. ㅠㅠ
>
>프페먹은지.. 4달정도됐고요..
>
>3달까지는 숱하게 빠지더만.. 요점은 머리감을때 30~40개정도 빠지네요..
>앞머리가 쉐딩으로 빠지고.. 다시나기를 바라지만.. 바램일뿐이죠..
>
>ㅠㅠ 머리 빠지기전에.. 머리스탈 쥐겻는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얼굴도 잘생깃다는 소리 많이 듣고 컷고요.
>
>우짜다 내인생이 이러케 됐는지..
>
>
>그나마 안심인건 전 이미 결혼했답니다..
>
>애두있고요..
>
>쩝.. 아부지가.. 머리빠지거덩 모발이식 3번정도까지는 해줄수있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
>그게.. 모발이식의 진실을 알고난후론.. 쩝.. ㅠㅠ
>
>열심히 삽시다.. 언젠간 대머리 정복돼겄조..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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