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회 진출해야되는데 머리때문에 고민입니다.
>탈모 것두 어쩔수없는 유전적탈모.. 것두 머가이리 빠른지 내나이 만 25인데;;
>주위 친구들 올뺵에 염색에 갖은 멋은 다 부리는데 난 온리 짧은 스포츠... 길면 머리숱 더 없어보임
>그래도 친구들은 내머리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는데 걍 머리숱 좀 적어보이는 정도..
>제가 원래 머리카락이 좀 두꺼워서 가려서 그정도지 가냘픈머리였음 휴~ 상상하기도 시름..
>친구들은 내가 머리로 고민하면 지랄하지말라고 하지만 니가 부럽다고도합니다. 제가 인물은 좀 되거든요..
>군대가기전까지만 해도 멋졌는데 이놈의 탈모가 지속적으로 일어나다보니..
>제나이에 탈모로 고민하는분 많은지 궁금하네요.. 동병상련이라고 서로 위로하며 지내죠 답글 남겨주세요
별로 빠르신거 아님니다 원래 탈모 시작시기가 25정도죠
저도 79년생인데요
저는 22정도 때 부터 시작 이엿던것 같습니다.
전역하고 나니
휴~
하구 한숨만나오드라구요
다행히 지금 은 프카 복용해서 상태는 좋아졋지만
아직두 고민이 많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안하셔도 별로 티가안나 신다면
앞으로 2-3년은 걱정이 없을듯하네요
지금은 그정도는 아니시겟지만 탈모 지금 상상하시는것보다
훨신 심들것입니다.
나중에는 친구들하고 그런대화하는것도 싫고
그래도 꿋꿋히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조기 치료를 하시는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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