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증 증세가 느껴져서, 프로스카 카피약을 처방받으며 다니는 동네 비교기과(피부과 진료도 같이 함)를 가니.
일단 한달간 약을 끊고 다시 보자구 하더군요.
여유증은 남성호르몬 주입시 발생하는 부작용으로서, 호르몬 차단하는 이약과는 증상이 맞지 않다.
이약의 부작용은 성기능쪽이다..그런데 여유증을 예기하기도 하는데 이건 공식적인건 아니다.
가슴형태가 전형적인 여유증 증상은 아닌것으로 보이나. 본인이 달라졌다고 생각하면 일단 약 중단하자.
저번에 성기능 부작용온다고 할땐 약 끊자는 말은 안하더니. 이번엔 끊어보자네요.
근데..의사말을 믿어야 하지만, 왠지 전문적인 느낌이 안드시는 분이라..프로스카 쉽게 처방해주는 분이라 갈뿐..
1주일전부터 프카 8조각내서 먹고있는데. 아예 먹지말라네요.
또 그라믄..머리털릴까봐 걱정도 되고...
어쩌죠? 다른 피부과나 아니면 외과가서 유선검사를 받아볼까요?
여유증 초기라고 치면(제가 초긴지 아닌지도 모르겠습니다. 프카 복용 한지 6개월됬네요) 어떻게 대응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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