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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심호흡을 자주하세요...

  • 21년 전

  • 1,799
0

코로 들이마신 후... 입으로 내뱉기를 수시로... 한 번에 30회 이상...

일명... 공냉식 냉각법입니다...

저는 효과 있던데... 한 번 해보세요... 머리 온도 금방 떨어집니다...

물도 자주, 많이 마시구요...

마음도 편하게 가지세요... 까짓거 인생 별거있냐?... 될대로 되라구래!... 이런 식으로...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현재 29살의 남자이고 남성형 탈모로 아주 맘 고생이 심한 사람입니다.
>
>탈모의 시작은 24살부터였고, 그냥 머리카락이 심상치 않게 빠져 나가서 좀 이상하다고만 생각했지 특별한 조치는 없었습니다.
>
>그로부터 2년뒤 본격적인 탈모가 시작되었고, 미녹시딜, 프카 등 3년간 거의 꾸준히 사용했습니다.
>프카는 안 까먹고 거의 매일 먹고, 미녹은 한동안 바르다 중지하고 지금 다시 바르고 있습니다..
>
>결과는 현재 절망적입니다. 지금 누가 보던지 "너 머리 속이 훤히 보인다. 집에 누가 대머리 아니냐?"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확실한 대머리가 되고 있습니다..ㅜ ㅜ 특히 정수리보다 앞머리가 듬성 듬성 하얗게 보여서 너무 괴롭습니다..ㅜㅜ
>
>하여튼 제 경우는 미녹이나, 프카가 효용이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두 개의 약효를 부정하는건 아닙니다..
>효과를 보신분들이 많으니깐요...
>
>하지만, 난다모는 왠만하면 쓰지 마세요.. 홈쇼핑보구 구매했다가 굉장히 피봤습니다..
>탈모 시기를 2년 앞당긴 기분입니다..ㅜ ㅜ
>
>현재 계획은 메조테라피를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또한 밑에 헤나 염색 쓰신분의 경험담을 듣고 헤나를 사 논 상태고요..
>(아참 담배는 전혀 안하고, 술은 가끔 많이는 안먹구 자위는 한동안 엄청 나게 했구..ㅡ ㅡ 현재는 5일에 한번정도로 합니다.)
>
>암튼..여기까지가 저의 경험담이고, 한가지 고수님들께 물어볼 것이 있습니다..
>
>제가 나름대로 탈모 원인을 파악해 본 결과, 저 같은 경우는 머리에 상당히 땀이 많이 찹니다..
>
>평소에도 머리가 따끈따끈하고 (특히 앞머리), 식사할 경우(저의 경우는 매운거 엄청좋아해서) 머리에 아주 맑은 땀이 맺히는 정도가 아니라 흐릅니다..ㅜ ㅜ 그래서 남들은 입 닦을때 사용하는 휴지를 저는 머리 닦느라고 엄청 씁니다..ㅜ ㅜ
>
>이 것이 탈모의 원인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저와 비슷한 경우로 고생하시는 분들과 같이 정보 공유하고 싶습니다..
>하오수로 머리의 열을 내리거나, 심지어 태극권으로 머리의 열을 단전으로 끌어 내리라는 방법등 여러가지 들었습니다..
>
>혹시 경험하신 분이나 좋은 방법 있으신 분은 꼭 답글 달아 주십시요..
>
>그럼 여러분 모두 쌔까맣게 득모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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