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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안녕하세요.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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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생각해보면 군 전역 후 20대 중반 정도때부터 탈모 기미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 당시에는 탈모약을 먹는다는것 자체를 생각하지 못하고 미녹시딜도 바르다가 안바르다가 결국은 위쪽, 앞쪽 부분 거의 다 빠져서 거의 집안에서만 지내다가 용기를 내서 피부과 병원에 가서 30대 초반때 부터 한 2년 동안 지금 생각해보면 조합약이라는 것을 먹었습니다.효과자체는 많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조합약이 건강에 무리가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후 피나스테리드만 먹었습니다.역시나 피나스테리드만으로는 조합약을 먹었을때 보다는 효과가 많이 덜했습니다.

그후 어성초팩도 해보고 두피 마시지샾도 6개월정도 다녀보고 무엇을 다 해봤는데도 그렇게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더군요.

최근에는 탈모 전문 클리닉에서 탈모치료를 10개월 정도했는데 그다지 만족스럽진 않았습니다.그래서 최후의 수단으로 모발이식라는 것에 관심이 생겼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탈모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고 싶습니다.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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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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