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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자들은 믿을 여자가 거의 없는거 같아요.
>전 28살이구요. 많은 여자를 만났읍니다. 얼마전에 사귄 여친은 내가 좋은 직장에 다니다 적성에 안맞아
>사표내고 공무원 공부 준비 한다니까 미래가 불투명 하다고 헤어지자더군요. 그리고 나서 예전에 수영장에서
>만났던 여자를 전철에서 우연히 만났읍니다.그여자는 7급 공무원이구요.예전에 저를 좋아했지만 여친이 있어서
>애써 외면하였죠.전철에서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 내가 회사 그만두고 공무원 준비 한다니까 눈빛이 틀리더군요.
>그래도 그여자와 사귀고 싶어서 커피나 한잔 하자니까 바쁘다고 그냥 가더군요 ㅡㅡ;
> 그리고 몇일전 옷가게 여자를 만났는데요.마음에 들어서 만나자고 했고 몇번 만나다 잠자리도 3번정도 가졌읍니다.
>그런데 어제 만나자니까 시간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전화를 몇시간 있다가 해보니 남자가 받더라구요
>그 여자에게 누구냐고 물으니까 남자 친구랍니다.집에서 같이 동거 하고 있다고 합디다. ㅡㅡ;멀쩡하게 생겨가지고 니미럴.
> 나중에 문자가 왔더군요,내가 돈이 좀 있는거 같아 만난거라고 하더라구요. 씨벌
>내 친구는 여떤 여자와 사귀었는데 그 여자와 잤고 그러다 다른친구와 같이 어울렸는데 글쎄 그넘이 내친구 여자와 또 놀아
>난겁니다. 나중에 그넘이 내친구와 그 여자가 그런 사이인줄은 몰랐다더군요...실제로 내친구도 그렇게 말했구요.
> 그 외에도 많아요.수영장에서나 헬스장에서 유부녀 유부남 바람난 사건이라던가. 처녀들이 요즘에는 더하더라구요.
>그리도 저도 나이가 이제 결혼을 생각해볼 나이라서 그런지 요즘에 만나는 여자들은 조건만 따지더라구요.
>남자의 장래는 보질 않죠. 저도 많은 여자들한테 당했구요.
> 이젠 절대 여자에게 정 안줄렵니다. 어차피 인생살이 뭐 그런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난 혼자 살렵니다.
>한국 여자랑 결혼해서 이혼 하느니 독신이 좋을거 같읍니다.정말 살기 싫어요.여성부에서 미아리,청량이 언니들과도 못놀게
>하구 마음에 드는 여자는 별로 없구 ,여러분들 대머리가 여자를 그나마 건질수 있는건 돈이 있는것 뿐입니다.
>실제로 돈만 있음 여자는 얼마든지 따라오거든요.이젠 내게 사랑은 없는거 같읍니다. 이렇게 변해버린 현실이 힘드네요.
저랑비슷한 경험 많이 하셧네요..
세상에 별 디런여자덜 다만나봤습니다..
양다리 세다리 기본.. 제친구놈하구 잔년.. 저희형하고 잔년.. 별 미친년들 다잇엇습니다..
지금도 그뇬들 생각하면 자다가도 깹니다..
물론 그시절엔 머리털 무성햇고.. 지금도 약간 숱이 적을뿐.. 대머리소린 한번도 안듣습니다만..
세상에 몬믿을건 여자뿐이 아닙니다.. 모든사람들이 무섭조..
그런데ㅔ 넘 낙심만하지 마세요.. ^^
2년전에.. 정말 첫눈에 뻑간상대가있엇는데.. 남들 누가바도 이뿌다고 했지요..
전.. 그렇게 그녀에게 매달렷고..
지금현제 결혼해서 애낳고 잘살고 있답니다..
이뿐그녀.. 넘넘이뿐그녀.. 맘씨도 넘넘이뿌답니다..
짚신도 짝이있다고.. 언젠가.. 맘이 잘맞고.. 이뿌신 여자분들 만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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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가지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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