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관한 글이 아니라 정말 죄송합니다...하지만 너무 고민이 있어서요..
>다름이 아니구..
>
>저 현재 2살 많은 유부녀와 사귀고 있습니다..
>저 참 나쁜넘이져?
>사귄지 2년됐구요.....
>아뭏든 지금 아주 떨어질래야 떨어질수 없는 관계까지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무지 잘못된 일을 저지르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머리로 생각하면 절대 안된다 안된다..헤어지자...하지만...
>마음으로는 그렇게 절대 안됩니다...
>
>솔직히 만날때 무지 겁많이 납니다..혹시 아는사람이 보면 어쩌나..조마조마하고..
>
>하지만...너무나 서로 좋아해서 헤어지질 못합니다...
>
>저 정말 고민 많이 됩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할까여?
>저에게 따끔한 충고와 겁좀 제발 주세요...저 정말 정신차리고 싶은데...이게 마음으로 되질 않네요...
>
>정말 죄송합니다...이런글 올려서...
쩝.. 좋게 말할라 해도.. 좋은말 안나오네요..
욕부터 나오는게.. 사람맘일까요??]
간단하게 생각해서.. 님 나중에 결혼해서.. 님부인이 딴놈과 놀아나는 생각해보십쇼..
떨어질래야 떨어질수없는관게는 부모형제밖에없답니다.
별로 고민할것도 없구만 고민하고 게시네..]
탈모처럼 어케해도 안될일이람 모를까...
그런것즘 눈딱감고 헤어지세요...
사람이 동물과 다른점은 본능이 아닌 이성이 있다는점입니다..
그걸인지하지몬하믄 개 돼지만도 몬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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