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성의 리플을 다셨길래 몇마디 더 주저리 ~~~
제가 올린 글의 언급한 내용은 10년전 이야기 입니다. 요즘은 밤세계?!가 어떤지는 모르겠네요!!
언급했드시 지금은 머리상태가 아주 심각한 상태라 가고 싶어도 못가지요!!
모든 분들이 동감 하리라 생각합니다.... 친구들이 절 따돌리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제가 친구들을 멀리하게 되죠!! 처음엔 자존심 때문에 그러지만~~ 뭐
시간이 지날 수록 어쩔 수 없죠!!
친구들이야 아직도 뻘짓?!거리 하면서 열심히 직장 내지 사업하면서 살고 있지만~~
친구들 사실 최대한 저 입장을 고려해주고 좋은 친구들 입니다만~~
[다른 분 말대로 공개 장소에서 특히 여자 있는데서 망신 준다거나 하는 친구들은 아닙니다]
얼마전에 강남의 10%('텐프로'라고 칭하죠)라는 룸싸롱에 그 어릴때 친구들이랑 같이 갔답니다..
(물론 전 모자 쓰고 갔답니다.. 아직 까진 모자 쓰면 배용준 뺨치는 수준?! 서글프죠!!)
친구 하나가 좋은일이 있어서 축하파티라고 해야하나~~
다들 아시겠지만 거기 빠순이들 연예인 빰치게 이뿌죠~~
[요즘은 빠순이를 연예인에 죽고 못사는 오빠부대를 칭한다고 하죠?! 오빠의 '빠'를 따와서 ``근대 원래 '빠순이'이 어원은
영어의 " bar " 에서 왔죠!! 흔히들 예기하는 "우리 빠에서 술한잔 더 할까?" 에서 그 " 빠 " 죠~~
그래서 유흥업소에 종사하는 여자들을 통칭하여 '순이'라는 여자를 대표하는 명사를 합성하여( 철수 와 순이 대표명사죠^^;;)
빠순이라고 칭했죠!!! 아마 70년대 중반 출생자들은 다 아실듯~~]
근대 돈주고 사는 빠순이들도 머리 부실한 사람은 마지못해 접대한다는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 자격지심인가?!
음~~밑에 댓글에서 "아저씨 아저씨" 하면서 글을 썼든데~~ ' 아저씨 ' 호칭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맘이 좀 그렇네요~~ 친구들은 다 오빠 소리 듣는데~~ 요즘 30살이 예전과는 틀리죠~~ 아직 결혼들도 다 안했고~~
비유가 좀 그렇지만 연예인 이병헌 배용준 장동건 등등 다 저보다 한참 형님들이지만 어디 아저씨라고 하나요`~~
내 나이 또래 연예인 들이라 하면 뭐 권상우 , 원빈, 차태현 등등~~
갑자기 연예인 들을 언급한 것은 예전에 줄리아나 호텔 나이트 같은데 가면 연예인 무지 많죠~~ 같이 손님 입장이죠~~
한 10%정도는 알려진 연예인 들이고 한 4~50%는 연예인 될려고 깝?!떠는 애들~` 나머지는 저처럼 일반인?!~~
그냥 옆테이블에 널린게 연예인 들이라~~~~
사실 예전에는 소위 이뿌고 잘생겼다는 애들 중에 돈 없는 애들이 연예인 했는데~~~
요즘이야 연예인의 위상?!이 많이 올라간 지라 ~~~ 지들이 뭐 공인?!이라 칭하질 않나~ 웃기죠~~
남자들은 다 그렇다고 보는데 [유유상종 이라고 제 친 구 들만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여자와의 잠자리를 과대 포장하여 떠벌이기를 좋아하죠 ~~~ 무용담이라고 하는게 맞겠네요!!
어제 두탕 뛰었다느니 걔 어디 연속극에서 나오는 신인있잖아 걔 내가 어제 땄잖아 등등~~
요즘이야 연예사업이 대형화 되어서 메니지 먼트 회사에 소속되고 뭐 로드 메니져 등등이 붙어 댕기지만
10여년 전만 하더라도 그냥 혼자 연예생활 하는 애들이 대부분 이었죠 물론 스타급 애들은 다르지만~~
나이트에 오는 애들은 다 똑같은거 아닌가요?? 물론 뭐 진짜 춤만 추러 왔다고 하면 할말 없습니다만~~
남자들은 어떻게든 이쁜애 하나 건져서 눕힐려고?! 하고 여자들도 사실 별반 다를게 없는데~~
멋지고 잘생기고 돈 많은 좋으차 타고 댕기는 애랑 한번 어떻게?! 이런 맘으로 나이트 가는거 아닌가요??
예전엔 다 그랬는데 요즘 20대 초반들은 모르겠네요 어떤지는~~
친구중에 하나는 그 나이트에서 여자 하나 물었는데 그 애가 종로에 모 극장 사장 딸 이더군요~~
한 동안 BMW 무개차 타고 댕기더 군요 그 당시 3~4살 연상 이엇는데~~ 물론 몇달 못가 깨졌지만~~
차도 뺏어 가더군요~~
지금 주저리 주저리 쓰면서 많은 이들이 대갈이에 똥?!만 찼다고 하겠지만~~
저도 폐인 생활?!도 거쳤고 거의 자폐?!지경까지 갔다가 지금은 ~~~
솔직히 지금이야 뭐 그딴거 다 초월했다고 해야 하나~~ 도인 다 됬죠!! 만물의 이치를 다 깨닫았다고나 할까요!!!^^;;
20대초반 분들이야 나이 30에 대머리면 뭐 어떠냐고 하시는 분들 많은데~~
사실 30살이 되어도 여전히 이 짐?!은 참으로 무겁답니다.. 장가 못간 대머리 총각?! 남들시선 아직도 무척 힘든건
20대 중반이나 별다를게 없습니다. 대부분이 멀쩡한데 저 혼자 다르다는게 참 ~~~
단지 나이가 들면 나름대로 깨닫음이 있을 뿐이죠````
사실 대머리라는게 젤 힘든점은 차츰 차츰 없어지는게 문제죠~~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차라리 처음 머리가 빠지기 시작할때
그냥 왕창 빠져서 지금의 상태로 하루 아침에 변했다면 그 당시의 충격은 엄청나겠지만 결과적으로 나중 인생에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처음에는 다들 절대 부정을 하지요 !! 내 이 젊은 나이에 설마 ~~ 요즘 너무 무리해서 그냥 잠시 그럴꺼야 ~
하면서 절대 그 끈?!을 놓지 않죠!! 그러다 점점 피폐해 지고 자폐?!의 지경에 이르고 무지 무지 힘들죠 ~~~
이 기간이 돌이켜 보면 상당히 길죠 5년에 가깝게~~~ 아무것도 한 것 없이 열심히 논것도 아니고(놀아도 재미 없죠)
그렇다고 뭐 이루어 놓은것도 아니고 허성세월만 보내죠~~
그 기간에 그냥 사시를 공부 했어도 붙었을 거 갔군요!! 다른 유혹?!이 없으니까~~
저야 대학을 졸업후에 군대를 갔다와서 대학생활에서의 고통은 없었지만
[재대하고(26살 후반) 거의 미칠뻔 했죠 군대 들어갈 무렵부터 시작해서 말년에는 거의 반토막 났으니까~~]
군대 중간에 다녀와서 복학한 분들은 진짜 어려운 생활 보내더군요!! 파릇파릇한 신입생 여자애들 옆에서 교수님은
강의 시간에 모자 벗으라고 하고~~ 거의 왕따 지경까지 왕따가 아니라 '스따' (스스로 다른 모든 이를 따돌림 혼자 지냄)
가 되죠~~~
쓰다 보니 신세 한탄이 되가는것 같군요!!
저도 탈모인생 건 6년 째네요.. 프로페시아 에서 부터 프로스카 까지(경제적인 이유로 바꾸었죠 현제는 피나스타 정 쪼개먹고
있죠) 5년넘게 복용중이구요~~
장기 복용중이죠~~ 언론에 알려지기 직전부터 복용했으니까~~
여기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 20대 초반인거 같은데~~
제 나이대들은 없으신지 다들 초월?!하시고 삶에 충실 하신지~~~ 궁금하네요~~~
처 자식이라도 있다면 삶이 바뻐서 잊고?! 산다지만~~ 저로선 지금도 뭐 그렇게 삶이 즐겁지만은 안네요~~
다들 즐거운 일 있으시길~~~
가까운 시일안에 무언가?! 해결 방안이 나오길 기대하며~~~~
>부킹해서 2차로 원나잇하는 기집애들 많습니까?
>나이트를 잘안가서;;
>나이트가는 기집애들중 몃%가 원나잇을 즐깁니까?
>여친이 예전에 나이트를 일주일에 한번씩 한 2년동안 간걸루아는데;;
>웬지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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