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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되요 먹지마세요 머리빠지는것보다 고통이더할텐데요

  • 21년 전

  • 1,608
0

>프로스카 2001년 3월부터 먹기 시작했다.
>거의 매일 먹었다.
>탈모 초기에 먹기 시작했다.
>
>(효과)
>솔직히 발모 효과는 내게 없다. 그러나 탈모 초기의 그 상태를 지금까지 유지시켜 주고 있다.
>이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한다.
>탈모 초기부터 바로 복용해서 그런지, 머리숯도 적당히 많고, 머리 굵기도 굵다.
>염색이나 탈색, 모든 머리 모양 연출이 가능한 정도이다.
>초기부터 잽싸게 먹은 게 정말 효과적이다.
>
>(부작용)
>1. 이상하게 조루가 아닌 지루현상이 일어난다.
>1시간 가까이 해도 사정이 잘 안 돼서 곤란하다.
>대신에 사정량이 줄어든다.
>사정량 현격히 줄어든다.
>예전의 프리컴양의 1/2 정도의 사정량이니 말 다했다.
>
>2. 프로스카를 먹은 후부터 이상하게 전신이 피로하다.
>일상생활에 지장 줄 정도는 아니지만, 잠을 푹 자고도 피로한 건 어쩔 수 없다.
>
>(결론)
>프로스카를 복용한 지 햇수로 4년째, 내년으로 5년째로 접어든다.
>프로스카를 제때 먹고 머리에는 신경을 끄고 살았다.
>학점 관리나 미래에 대한 스트레스는 받은 적 있어도, 머리에 대한 스트레스는 전혀 받지 않고 살고 있다.
>프로스카가 아직은 내게 최선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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