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보아하니.. 아직 탈모에 덜당하신것 같아서 한마디하죠..
마우스 좌클릭 해서 님 이름으로 검색해서 글을 보니(다른분들도 한번 봐보세요..크큭..)..엠자탈모도 아니고.. 무슨 몇 평방센티미터당 머리카락은 충분하고 밀도는 정상인인데.. 그냥 나이먹어 DHT때문에 머리카락이 가늘어진다..
정도의 탈모더군요..?
그리고 여전히 여자와 잠자리도 잘 가지고 잘사귀고..
그렇게 사시지요...?^^
크크큭...
근데 거기서 조금 더 빠져보세요. 초기탈모로 오바하는때가 사실 좋을때이기도 하지만..
뭐 거기서 더이상 빠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탈모도 아니라고 보고.. 분명 탈모가 맞다면 그것은 꾸준히..그리고 서서히 진행됩니다.
여하튼.. 전 18살때부터 유전탈모 시작되서 대학교 들어가니 머리숱 반은 줄고 엠자까지 파먹고 올라가서.
기껏 초중고 시절 끝내고 대학성인시절 들어갔더니 유전탈모 걸리는바람에. 술담배 여자.. 를 접했다가 끊는것은 그나마 낫지요.. 하지만 접하기도 전에 끝났습니다. 대충 무슨말인지 알겁니다.
한마디로 제 인생 단한번도 여자 술 담배 없었고 시작하려하니 이미 탈모가 상당히 진행되었으므로 현재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거라는 얘기.
그나마 탈모초기때는 자신감 가지고 ..어느정도 긍정적으로 살았지만..
그냥 마지막으로 할말은 이겁니다..
조금만 더 빠져보세요... 여자? 대인관계? 일상생활?
잃는게 한두가지가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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