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4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re] 지금 나에게 탈모가 찾아와서 얼마나 다행인건지...

  • 21년 전

  • 1,010
0
글을 보아하니.. 아직 탈모에 덜당하신것 같아서 한마디하죠..

마우스 좌클릭 해서 님 이름으로 검색해서 글을 보니(다른분들도 한번 봐보세요..크큭..)..엠자탈모도 아니고.. 무슨 몇 평방센티미터당 머리카락은 충분하고 밀도는 정상인인데.. 그냥 나이먹어 DHT때문에 머리카락이 가늘어진다..

정도의 탈모더군요..?


그리고 여전히 여자와 잠자리도 잘 가지고 잘사귀고..

그렇게 사시지요...?^^

크크큭...


근데 거기서 조금 더 빠져보세요. 초기탈모로 오바하는때가 사실 좋을때이기도 하지만..

뭐 거기서 더이상 빠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탈모도 아니라고 보고.. 분명 탈모가 맞다면 그것은 꾸준히..그리고 서서히 진행됩니다.


여하튼.. 전 18살때부터 유전탈모 시작되서 대학교 들어가니 머리숱 반은 줄고 엠자까지 파먹고 올라가서.

기껏 초중고 시절 끝내고 대학성인시절 들어갔더니 유전탈모 걸리는바람에. 술담배 여자.. 를 접했다가 끊는것은 그나마 낫지요.. 하지만 접하기도 전에 끝났습니다. 대충 무슨말인지 알겁니다.

한마디로 제 인생 단한번도 여자 술 담배 없었고 시작하려하니 이미 탈모가 상당히 진행되었으므로 현재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거라는 얘기.


그나마 탈모초기때는 자신감 가지고 ..어느정도 긍정적으로 살았지만..





그냥 마지막으로 할말은 이겁니다..

조금만 더 빠져보세요... 여자? 대인관계? 일상생활?



잃는게 한두가지가 아닐겁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