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예의가 없고 의심도 많은 사람이군요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인터넷 실명제가 필요한겁니다.
실명 까고 연락처 까고 어디 한번 당신 멋대로 글 써보시죠
언제 대다모에 와서 설치고 다녔는지 모르겠지만
내 아이디 2차까지간넘 으로 검색해 보면
내가 알바 생인지 아닌지 알거 아닙니까
내참...황당하고 어이가 없군요.
익명제라고 그렇게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나 역시 당신과 같이 머리 때문에 5년넘게 힘들고
지친 사람중 한명일 뿐입니다.
알겠습니까?
나이가 어린건지 철이 없는건지.
아니면 속고만 살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내 아이디로 검색해 보고 내가 알바인지 아닌지
지난 5년간 써온글 보면 알거 아닙니까~!
남 비방하는 글 쓸라면 이름 까고
연락처 까고 써요
알겠습니까?
참고로 내 아뒤로 검색하면 처음에 글 몇개 안나오는데
계속 검색 누르면 옛날에 썻던 글 전부 나오니 확인해 보쇼~ 참내....
처음 보는 아뒤라니..ㅡㅡ;;
>요즘 대다모에 처음보는 아뒤로 줄기세포 광고하는 넘들이 많다
>참 줄기세포에 대해 아는게 많더군 관계자라서 그렇게 잘 아는지
>이런식으로 해서 내년까지 계속광고를 해서 한명이라도 받을려고
>약도 몇년의 임상실험을 거친단다. 몇년더 알바를 해서 시술해주길
>바란다. 뭐 효과없어도 한다고? 그말에 넌 백프로 홍보요원이다.
>돈이많은 넘도 아니고 모으고 있는놈이 효과있든없든
>부작용 있든없든 죽든말든 한단 말인가? 네놈 상황이
>아니라 그렇게 쉽게 글쓰지 말기바란다.
>
>>안녕하세요?
>>대다모 만으로 5년차 2차까지간넘 인사드립니다.
>>작년 1월에 줄기세포에 대한 소식을 접했을때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던거 사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사기 다 아니다 를 두고 논쟁을 하실때도 전 꾸준히 줄기세포 시술을
>>받기위해 열심히 돈을 모으고 있었습니다..현재도..
>>하지만 오늘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습니다
>>줄기세포 시술이 제가 알던 병원에서 시술을 중단한다고 하더군요
>>향후 2년안에 대학병원을 위주로
>>시술을 한다고는 하였으나 내년 겨울에 시술을 받으려고 생각하던 저에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ㅠㅠ
>>줄기 세포 시술은 초기에 받으면 그 효과가 가장 좋다고 하였는데...
>>2년후라.....흠..생각하기도 싫군요...
>>벌써 프페를 3년째 복용중이만...이렇다할 효과는 없네요.
>>물론 안먹었으면 더 빠졌겟지만요..
>>
>>저 처럼 줄기세포에 약간의 희망을 가지셨던 분
>>아니면 저처럼 시술을 받기위해 묵묵히 돈을 모으고 계셨던 분께 정말
>>안타까운 소식이 아닐수 없네요
>>
>>휴...지금까지 줄기세포 생각만으로
>>버티어 왔는데...하늘이 꺼지는 듯한 느낌 지울수가 없네요.
>>
>>사기든 아니든 효과가 있든 없든...
>>제 마지막 희망이었던 줄기세포 시술이 하루 빨리
>>시행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몇글자 끄적거려 봅니다.
>>
>>그럼 모두 득모하세요~
>>
>>참 줄기세로 치료는 세계 각국의 평준 가격이
>>미화 3만달러라고 하네요(우리나라 돈으로 대략 3천6백만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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