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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무너지긴싫습니다

  • 21년 전

  • 1,269
0
얼마전 이런 글을본듯해요...(튤립이 목련이 되려고 하지도 않고 그럴 필요조차 없듯이 인간도 부질없는 근심에 사로잡혀 꽃도 피우지 못하고 썩어 버리는 씨앗이 되지 말고 선택받은 은혜를 최대한 반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좋은글이라생각해요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이라는 불가항력적 인상황에서 그걸 인정하고 담대하게 받아들이며 대머리를 인정하며 당당하게살아가는것,,,,,,, 마음속에서는 하루에도 수천번 수만번다짐하지만......어쩌면그게 옳은것일지도모르지만
전그렇게 살고싶지안아요
언젠가 장수수라는 서울대수석합격한사람있죠?그사람이그러더군요 누구도 원하지안는 삶을살필요는없다라고..
그사람도 요즘 머리가 많이벗겨져서 많이고민하고있다는군요 모든걸다 극복한것마냥 그렇게보이지만
그사람역시 머리로인해 고민하고있죠....불가항력이라는게 존재할까요??누구답변좀바래요
이렇게 무너지긴싫습니다 태어난대로 인정하며 살아가긴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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