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를 3년정도 복용했거든요 그러다가 효과도 없구해서 먹다마다하다 안먹은지 10달정도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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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왼쪽 아랫배가 너무아퍼서 내과가서 대장내시경도 해보구 소변검사 피검사 다 해봤지만 아무 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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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습니다...그래서 제판단으로 인터넷을 검색했죠 비뇨기에 문제가 있었던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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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가서 정계정맥류 진단을 받았습니다. 다음주중에 수술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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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하구 싶은건 프카 때문에 이병이 걸린게 확실해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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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게도 물어봤지만 프카때문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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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 주관으론 프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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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기사도 나와서 확실한 증거도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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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가서 전립선검사 정액검사 고환검사 (정말 챙피했습니다..여자의사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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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결과를 기다리면서 고자가 되는것보단 대머리가 되는게 났다고 정말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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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정액 전립선에는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얼마나 속으로 기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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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정맥류는 수술도 간단하고 흔하게 하는 수술이라고 하더군요
>
>멀쩡한 몸에 칼자국을 만들게한 범인은 프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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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잘생각해서 복용하길 바래요~~~~
>
>전 다시는 안먹습니다......
>
>
저도 그러한 이유로 끊었어요...이건 아니다 싶더군요...전 몇 개월 복용은 안했지만 딱 몸이 거부를 하더군요...뭐 나한테 이상없는데 잘맞나보다 이러시는 분들도 정기적으로 검사는 해보시는게 좋으실거 같애요...앞으로 지금 프페가 나온지 한 7년 되었나...암튼 앞으로 향후 5년 정도면 몰랐던 부작용들이 속출할 수도 허나 그때도 의사들이나 프페제조사들은 아니다 그런경우는 없었다 드물다 등으로 어찌어찌 하겠죠...제 개인적인 생각이니...참고는 요는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을 하자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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