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8일정도에 프로스카 시작했구요.
m자가 원래 있었는대 점점 심해지는거 같아서 정신차려보니 윗머리도 뭔가 얇은 느낌이 들어 불안감에 약을 복용했습니다
현재까지 제 느낌은 일단 윗머리는 과민반응 한거 같아요주위에서는 윗머리 숱많다 했었는대 예전 고딩 중딩 사진을 보니 윗머리가 원래 힘이 없고 다른곳에 비해 얇고 모발자체가 위에가 눕는 모발이더군요
저는 어쨋든 m자때문에 먹긴한건대 m자에는 소용도 없고 더 밀린 상태라 이걸 더먹어야 되나 고민입니다
다른 부작용은 없는대 아랫도리가 쇠약해지니 비참하더군요 아침에 일어나면 발기도 약하게되있고 이젠 사정도 시원찮고 쾌감도 없고 약해지고 비참한 기분이네요. 시체같은 느낌이에요 전에는 너무 단단해서 아플정도였는대 수시로 솓아서 민망한적도 많고 지금은 제 영혼을 뺏긴 무기력한 느낌이에요 ㅜㅜ 관계를 기피할정도로 자존감이 없어진거같아요
약복용을 M자때문에 먹었고 정수리나 다른 부위는 정상이었는대 가족력이 있으면 그래도 계속 먹어야 할까요?
아버지가 좀 이른 나이에 원형탈모 심하게 오셔서 다빠지셨는대 딱지금 제 나이쯤인게 좀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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