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6개월전까지 포마드로 머리를 넘기고 다녔는데요..
솔직히 괸리를 좀 안해서 매일 아침에 바르고 저녁에 대충 헹구고 자고 그랬습니다.. 지금 많이 후회하긴하는데..
어느순간부터 약 3개월전쯤.. 머리 빠지는 양은 같은대 머리 숱이 점점 모자라는게 느껴지고 2달전부터 앉아있으면 머리숱이 많이 비어가는거깉다는 말을 2-3명으로브터 듣기시작했습니다..
자각한지 1달장도되었고... 아내가 진지하게 머리기 많이 빠지는거깉은데(하수구) 괜찬은지 물아버기 시작해서 사태의 심각성을 깨닿고 일단 정수리부타 찍었는데 많이비었더군요..
m지도 시작된거깉습니다..
포미드로 넘기는 라인이 있는데 라인이 정수리근차까지 올라갔네요..ㅠㅠ
병원에서 상담받으면 괜찬을지요? 오늘 탈모인 모임(부서내 틸모 고민이신분들 커피타임ㅋ) 있어서 상담했더니
무조간 프로페시아 + 아보다트를 추천해서 고민입니다.
오늘 간 병원은..회원제(?) 처럼 자기병원에서만 조제하는 처방을 내려준다거 하길래..1달애 16만원어치로 1달 처방을 내려줘서 1달후에 피검사랑 다시하고 1달씩 지어즌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생각했던거보다 약값이 많이나오고 약종류가 6-8개정도되서 이갈 계속헤야할지 고민입니다..
병원의 처방약을 믿어도 될지..아니면 주변의 프로페시라+아보다트 처방을 믿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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