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그냥 이런저런 얘기들 보다가 글올리네여
어떤분들은 하루죙일 신세한탄만 하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은 어떤분은 당당하게 살아가시는분이 있네여
하지만 저는 중간이네여
저는 저녁때만 되면은 저혼자만은 생각속으로 빠집니다
아 이렇게 이렇게 될수있을거야 머 어때 그렇게 살아도 살수있어~~~~~~~!!!
이렇게 마음먹고나서
아침이 되면은 안돼 어떻게 살어.?
이렇게되니 작심 삼일은 커녕 반나절도 못넘기니..............
답답할노릇입니다.
이제 군대가는데,,,,,죽은듯이 2년을 지낼수있을런지........내무반 식구들은 나를 어떻게 대할런지,,,,
참,,,,,,어딜가나 걱정많이 나를 지겹도록 쫓아다님니다.........
오늘은 어떤분과 얘기를 했는데 그분은 머리가 어쩔수없다면 가발을 쓴다더군요
절대 표시안나는 가발,,,,,,,,,그런게 있다네여,,,,,,,,,,,
머 ......................................잘은 모르겟지만은 ,,,,,,,
참 젋은나이에 이게 머하는짓인지,,,,,,,,
오늘은 또 이랬습니다 오늘 바다에 갔다왓는데,,,,,,,,그래 괜찮어,,,,,,,,,살수있어,,,,,,견디고,,,,,
그렇게 금방 마음 먹어따가도 지나가는 예쁜여자를 보면 마음이 그냥 무너집니다
아 ~~~~~~~~~~~~~~ 결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으로 탈모때문에 걱정하시는분들,,,,,,나쁘게 본다면야 정신병자들이죠,,,,,,,,,,머 저역시도,,,,,,,
근데,,,,,걱정이 된다는것은 어쩔수없는것이니 ,,,,,,,,,,머 어떻게 말할수도 없는거고,,,,,,,,
혼자스스로가 이겨내야하는것인데,,,,,,,,그것이 쉽질않으니 말입니다........
자야겠네여,,,,,,,내일은 또 어떤마음이 들지,,,,,,,,참,,,,,,,,,,,
기도하고 자야겠습니다,,,,,,,,,,,,
하나님께,,,,,,,,,,,,,,,,,,,,,,,,,,
여러분도 답답하시고 기대실곳이 필요하다면은 하나님은 믿어보시는게 어떤가여?
정말로 의지가 많이됩니다,,,,,,,
그냥 답답한 마음에 끄적였습니다.
참 제가 이렇게되고나서 부터,,,,,,,,무슨,,,,,말투가 많이 바뀌었네여,,,,,,,,,,
허참,,,,,,,,,,,,,,,,,,,,힘냅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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