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아직 젊은나이 인데 장가도 못가고 대머리 되기 무섭습니다.
사람들 만나기도 싫구요
특히 예전 사람들 --; 그 숯검뎅이 같은 머리 정수리 부분이 휑해졌다고
이렇게 머리가 사람을 좌우 할줄 몰랐지여
지나친 과로와 야근 스트레스로 이런것도 업무상 모근사... 해서
노동부에 어케 몬하남?
태반시술님... 저두 치료좀 받고 파서요
님 시술 하시는 병원 어딘지 멜좀 보내주실수 있나여?
부탁 드릴께요
mildpia@korea.com
>아쉽게도 저보다 먼저 맞아본 분들이 전혀 정보를 주지않아서,
>(최근에 도입된거라, 맞아본 분들이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검색해보니, 그거와 비슷한 메조테라피관련 글은 금년 7월에 처음 나옵니다..)
>
>제가 현재 7주차정도 맞았구요...2~3주차정도 되는 분이 몇분 있습니다..
>저에게는 효과가 있었고, 지금도 진행중이라, 완치여부는 미지수입니다.
>(6개월간 맞아야 되니까 앞으로 4달하고도 2주를 더 맞아야겠군요)
>다른 분들에게는 정수리쪽에 조금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이 분들이 다 치료받아봐야 결과를 알겠네요...
>탈모치료가 된다면 예방도 되겠죠...
>허나, 일주일마다 머리에 주사를 40~60군데를 맞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엄청 정성이 필요하죠..
>6개월 맞고나서 이론상으로는 더 안맞아도 된다고 하는데,
>어디 모발이 이론대로 움직입니까....
>
>6개월치료받고 한달마다 한번 정도는 맞아야되는 사람도 있겠고,,
>재수없으면 계속해서 일주일마다 맞아야되는 사람도 있겠죠...
>예방을 목적으로 맞기에는 부담이됩니다...그래도 탈모되는 것 보다는 낫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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