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가 어느정도인진 모르겟지만
>
>전 키도 작고
>
>덩치도 외소한대 탈모란걸 알앗을때 충격이..
>
>이루어 말할수없을 정도로
>
>컷엇죠... 뭐 수능도 보고..
>
>머리는 다 빠졋지만
>
>일단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진 마세요
>
>웃으면서 ..
>
>전 친구들한테 놀림은 많이 안당햇네요
>
>친구들이 다 착해서요
>
>힘내세요
>
>인문계 생이시면 수능을 봐야할탠대
>
>님처럼 긍정적인 생각을 제가 햇엇다면 수능도 잘쳣을탠대
>
>님은 사고가 긍정적이라 좋네요
>
>다 잘될겁니다
>
>하지만 님의 상태가 궁금한건 어쩔수가없군요..그럼.
>
>
>>이제 고3올라가는 학생입니다.
>>고등학교에 탈모라.. 정말 어이없고 다들 탈모라도 사회생활 하실때 빨라도 20대말이나 30대초에 오신다는 분들이 많으신데
>>이왕 저도 탈모가 될꺼라면 그때 가서 빠졌으면 하는 바람도 있네요.ㅋ
>>이나이에 벌써 부터 머리 신경쓰고 그러면 너무 불행하잖아요 ㅋ
>>대다모 글 봐도 고등학교 탈모는 잘없는것 같네요.
>>저는 고1때 지루가 엄청 심했어요. 진짜 고1때 무섭게 빠지더라구요
>>그전까지는 탈모는 다른사람 얘기, 혹은 나중에 가서야 혹시 생길지 모르는 그런 병인줄 알았지만
>>고1 여름때부터 무섭게 빠지는 머릴 보면서 걱정이 엄청 되더라구요,
>>엄청 추운 겨울에 바깥에서 땀흘리고 운동해서 그런지도 모르겠고.. 제가 고1 올라가기전 겨울방학때 엄청 추운데서도
>>땀흘리면서 농구 했었거든요,ㅋ
>>그것때문인가도 싶고 해서 요즘은 왠만해서는 땀흘릴 만한 운동도 잘 안한답니다.
>>혹 저말고도 이나이에 머리 걱정 하시는분 있으면 리플이나 달아주세요 ^^
>>
>>서로 힘냅시다.ㅋ 어린 나이에 찾아온 고민이지만
>>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겠습니다. 인류의 1/4 이 탈모 랍니다. 여자를 제외하면 남자의 반은 탈모환자라 하네요.
>>우성유전이라는 대머리유전자를 피해가기란 엄청 힘든 확률 이겠죠..ㅋ
>>
>
제 머리상태는 아직 외형상으로 뚜렷이 티는 나지 않지만 보면 숱이 없다는건 알수 있죠 이마가 넓어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ㅋ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