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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알려주세요...

  • 21년 전

  • 1,010
0
눈팅만 하다가 자판을 때립니다.(아직도 얼큰해요 ㅋㅋ) 탈모가 시작된지 어느덧 7년이나 되었군요. 웬만한 것은 다 인정하고 삽니다. 머리감을때 빠지는 양 평상시 생활할때 빠지는 양 베개에 묻어있는 양등등 말입니다. 헌데 아직까지도 잘 몰겠는건 술만 먹고 자고 일어나면 베개에 묻어있는 양이 평상시 묻어 있는 것하고는 상상도 못할 정도로 많다는 것입니다. 머리에 열이 올라와서 그렇다고하기에는 넘 많아요. 그렇다구 제가 잠버릇이 험한 것은 아니거든요. 베개가 문제가 있나해서 목침부터 국화베개까지 다 써봤는데 똑 같드라구요. 사는 낙이라고는 밖에 나가 모자쓰고 술 먹는것 밖에 없는데 자고 일어나면 스트레스가 이빠이... 이런 원인과 해결책을 좀 우리 선배님들 꼭 좀 알려주십시요. 생의 은인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님들 모두 폭득모 하시구요 어느누구보다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제발 답 좀 주세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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